범위·일정·원가·품질·자원
푸른도서관 프로젝트의 일정표에는 연계 기능과 사서 화면을 동시에 만드는 것으로 돼 있다. 두 작업에 같은 개발자의 이름이 적혀 있고, 각각 하루 전부를 써야 한다. 달력은 10일이면 된다고 보여 주지만 사람은 두 명이 아니다.
거버넌스·통합·생명주기 선택은 승인 범위와 위임 권한을 정했다. 이 절은 선행관계 계산 뒤 실제 자원 제약을 적용하고, 시험표의 필수 조건으로 인수 여부를 판단한다.
범위·일정·원가·품질·자원
달력에 두 막대를 겹쳐 그리면 두 일을 동시에 할 수 있을까
푸른도서관 프로젝트의 일정표에는 연계 기능과 사서 화면을 동시에 만드는 것으로 돼 있다. 두 작업에 같은 개발자의 이름이 적혀 있고, 각각 하루 전부를 써야 한다. 달력은 10일이면 된다고 보여 주지만 사람은 두 명이 아니다.
이처럼 범위·일정·원가·품질·자원을 따로 작성하면 각 표가 그럴듯해도 전체 계획은 실행할 수 없다. 무엇을 완료해야 하는지, 그 일을 어떤 순서로 누가 수행하는지, 비용과 인수 증거가 어디에 연결되는지를 함께 맞춰야 한다.
이 절의 예산표 PM-W1은 앞 절의 전체 프로젝트를, 일정 PM-N1은 그 안의 한 증분 작업 묶음을 설명한다. PM-N1의 열흘을 전체 프로젝트의 8주와 동일하게 해석하지 않는다. 기간·자원·비용·시험 결과는 모두 자체 교육 가정이며 실제 업무 배정이나 제품 시험 기록이 아니다.
먼저 연결할 앞선 설명
헌장과 통합관리는 두 분관·8주 목표·작업예산 40백만 원과 필수 인수조건을 정했다. 요구사항과 수용기준은 무엇을 만족해야 약속을 지킨 것인지 설명했다. 이제 그 약속을 빠짐없는 작업, 실제 자원과 검증 가능한 완료로 연결한다.
1. 제품에 필요한 것과 프로젝트가 해야 할 일을 구별한다
제품 범위는 제공할 기능과 특성의 범위다. 프로젝트 범위는 그 결과를 만들고 인계하는 데 필요한 일의 범위다. ‘도착 알림 기능 제공’은 제품의 특성이지만, 이를 위해 필요한 요구 확인·개발·시험 자료·교육·운영인수도 프로젝트의 일이다.
APM의 범위 관리 설명은 포함·제외와 인접 작업의 경계를 명확히 하고, 선택한 결과에 필요한 일을 분해해 통제하도록 한다. 반복형 접근에서도 범위와 가정의 표현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세부 범위를 조정하는 방식을 달리한다.1
작업분류체계(WBS)는 프로젝트의 전체 일을 관리 가능한 작은 작업 묶음으로 계층화한 것이다. 일정상의 순서도나 조직도와 다르다. 마지막 수준의 작업패키지에는 담당·결과·완료조건·추정 근거를 붙여 계획과 확인의 단위로 사용한다.
분해한 하위 작업이 상위 범위를 빠짐없이 덮고 중복하지 않는지 확인한다. 흔히 말하는 100% 규칙은 모든 업무가 완료됐다는 뜻이 아니라 범위를 빠짐없이 표현한다는 뜻이다. 목록의 항목 수를 늘려도 운영인수와 교육을 빼면 전체 범위를 담지 못한 것이다.
전체 프로젝트의 자체 작업패키지 PM-W1
| 패키지 | 실제 결과와 포함 업무 | 완료 근거의 예 | 예산: 백만 원 |
|---|---|---|---|
| W1 요구·연계 기준 | 업무 의미·식별·권한·외부 연계 조건, 착수·계획 | 합의된 조건과 실제 시험 자료의 대조 | 8 |
| W2 처리·화면·안내 | 요청·상태 연계, 사서 화면, 도착 안내와 해당 단위 확인 | 사전 정의한 기능 묶음별 증거 | 12 |
| W3 시범·보호·복구 검증 | 연계·거부·중복·복구·사용성의 통합 확인 | 같은 판본의 결과와 결함 처리 기록 | 12 |
| W4 교육·운영인수·종료 | 운영 자료·권한·문의 체계·교육·계약/종료 정리 | 인수자 확인과 잔여 업무의 책임 이관 | 8 |
| 합계 | 두 분관의 승인 범위 | 전체 요구와 작업의 대응 확인 | 40 |
표는 원가 설명을 위한 네 개의 상위 작업패키지다. 실제 계획에서는 너무 큰 패키지를 근거 있게 더 나눈다. PM의 조정·검토와 공통 지원 비용은 관련 패키지에 배분했다고 가정하므로 별도 ‘관리비’를 같은 금액에 다시 더하지 않는다. 운영인수 뒤 상시 운영비는 이 프로젝트 작업예산과 구분한다.
W2의 단위 확인과 W3의 통합 검증은 목적이 다르다. 같은 시험을 두 번 완료로 세기 위한 구분이 아니다. 결과·책임·증거의 경계를 쓰지 않으면 작업과 비용이 누락되거나 중복된다. WBS 사전에는 각 패키지의 포함·제외, 담당, 인수 근거, 외부 의존과 변경 이력을 남긴다.
2. 요구·작업·시험은 같은 약속을 가리켜야 한다
‘알림을 보낸다’만 적으면 전송 요청, 실제 도착, 잘못된 수신자 거부를 서로 다른 사람이 다르게 해석할 수 있다. 범위를 정할 때 정상과 실패의 결과를 함께 정하고 작업·검증·인수의 연결을 유지한다.
| 요구 | 연결할 작업 | 확인할 조건 |
|---|---|---|
| 같은 도착 사건을 중복 처리하지 않음 | 사건 식별·처리 결과·재시도 | 응답을 잃고 재요청해도 새 안내 의무를 중복 생성하지 않음 |
| 담당자의 권한 안에서만 요청 조회 | 역할·대상·조회 경로의 제한 | 정당한 조회 허용, 무관한 이용자·분관의 조회 거부 |
| 미확정과 완료를 구별 | 상태 의미·화면 표시·운영 절차 | 도착 또는 안내 결과 미확인이 완료로 표시되지 않음 |
| 장애 뒤 이어서 운영 가능 | 복구·대사·문의·교육 | 보존한 확정 결과와 미확인 사건을 구별해 재개 |
수용기준은 특정 요구의 만족 조건이고, 여러 결과에 공통 적용하는 완료 기준은 검토·필수 시험·문서 갱신 같은 품질 조건을 묶는다. 팀의 기술적 완료와 계약상 인수·사업 책임자의 전체 전환 승인도 구별한다. 시험을 통과한 증거가 어떤 요구와 판본을 대상으로 하는지 찾아갈 수 있어야 한다.
3. 공수·기간·달력·비용을 다른 단위로 읽는다
공수는 투입할 사람의 작업량이다. 사람·시간이나 사람·일로 표현한다. 기간은 활동을 시작해서 마칠 때까지의 시간 길이다. 공수가 16사람·시간이어도 담당자가 하루 4시간만 쓸 수 있으면 단순 가정에서 4작업일이 필요하다. 대기·순서·숙련·협업 때문에 실제 기간이 더 길 수 있다.
달력상의 이틀과 이틀의 작업일도 다르다. 휴일·운영시간·검토자의 가용시간을 확인해야 실제 날짜가 나온다. 아래 네트워크에서는 휴일을 제외한 연속 작업일의 시점만 사용한다. 시점 0에서 시작해 시점 2에 끝나는 작업은 2일이며, 끝 시점에 바로 다음 작업을 시작할 수 있다고 정한다.
추정은 근거가 비슷한 과거 사례와 비교하거나, 처리 단위·수량과 단가를 적용하거나, 작은 작업별 비용·공수를 합해 만들 수 있다. 어느 방법이든 대상·포함범위·생산성·자료의 시점이 다르면 보정 근거가 필요하다. 작은 작업을 많이 나눴다는 사실만으로 추정이 정확해지는 것은 아니다.
세 점 추정으로 불확실성을 표시하기
별도 활동 PM-E1의 낙관 기간 O=2일, 최빈 추정 M=4일, 비관 기간 P=10일을 가정한다. 전통적인 PERT의 가중 평균 근사를 적용하면 (O+4M+P)/6=(2+16+10)/6≈4.67일이다. 범위로부터 쓰는 표준편차 근사는 (P−O)/6≈1.33일이다.2
이는 특정 근사모형을 적용한 계산이다. M은 평균이 아니며, 비관 추정이 모든 가능한 사건의 절대 최대라는 보장도 없다. 세 입력만으로 실제 분포를 관측한 것은 아니다. 이 값을 곧바로 95% 납기 보장으로 바꾸지 않는다. 여러 경로가 있으면 어느 경로가 가장 늦어지는지도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각 활동 평균만 넣은 경로를 실제 프로젝트 완료시간의 정확한 평균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4. 따라 계산 PM-N1: 선행관계로 가장 빠른 종료를 찾는다
주공정법(CPM)은 작업 기간과 선행관계에 따라 시작·종료와 일정 여유를 계산하는 방법이다. 주공정 또는 임계경로는 이 관계망에서 전체 종료를 결정하는 가장 긴 선행 경로다. 여기서 중요하다는 것은 일정상의 의미이며 짧은 작업의 보안·업무 중요성이 낮다는 뜻은 아니다.3
PM-N1은 한 증분의 여섯 활동이다. 우선 필요한 사람이 각 작업에 별도로 있어 자원 충돌은 없다고 가정한다. 기간은 시험을 포함한 결정론적 값이며, 모든 화살표는 선행 작업이 끝나야 후행 작업을 시작하는 관계다.
| 활동 | 내용 | 기간: 작업일 | 선행 |
|---|---|---|---|
| A | 입력·상태·시험 조건 합의 | 2 | 없음 |
| B | 기존 이동상태 연계 구현 | 3 | A |
| C | 사서의 처리 화면 구현 | 4 | A |
| D | 연계·재시도 확인 | 2 | B |
| E | 화면·역할별 행동 확인 | 3 | C |
| F | 두 흐름의 결합 확인 | 1 | D, E |
F는 D와 E의 완료를 모두 기다린다 · 상태 따라가기
조건 합의 A 2일 뒤 B·C가 병렬로 시작한다. 모든 단계에서 A·B·D 경로·A·C·E 경로·합류 F의 위치를 유지하며 값과 허용 조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상자 안의 대상과 화살표의 조건을 함께 읽으세요. 좁은 화면에서는 같은 관계를 세로로 재배치한 도식을 보여 줍니다.
PM-N1은 자원 충돌 없는 한 증분의 완료 선행관계다. A→C→E→F가 10일, A→B→D→F는 8일이다. 기간 합 15일과 경과 10일은 다르다. B·D의 총여유 2일은 같은 경로에서 공유하며 B의 자유여유는 0일, D는 2일이다. B·C를 같은 개발자가 전일 수행해야 한다면 동시 배치는 불가능해 C 우선 12일/B 우선 13일로 다시 계산한다.
이 예의 조건
- PM-N1은 자원 충돌 없는 한 증분의 완료 선행관계다. A→C→E→F가 10일, A→B→D→F는 8일이다. 기간 합 15일과 경과 10일은 다르다. B·D 총여유 2일은 같은 경로에서 공유하며 B 자유여유는 0일, D는 2일이다. B·C가 같은 전일 개발자에게 배정되면 동시 배치는 불가능해 C 우선 12일/B 우선 13일로 다시 계산한다.
- 이 원문의 교육용 사례·조건 안에서 상태를 대조합니다. 실제 구축·실험 결과나 원문에 없는 성능 보장을 추가하지 않습니다.
관계도의 보충 설명
| 대상 | 원 설명 |
|---|---|
| A 조건 합의 | 2일 · ES 0~EF 2 |
| B 상태 연계 | 3일 · 2~5 |
| C 사서 화면 | 4일 · 2~6 |
| D 연계·재시도 | 2일 · 5~7 |
| E 화면·역할 | 3일 · 6~9 |
| F 두 흐름 결합 | 1일 · max(7,9)=9~10 |
| 연결 | 원 라벨·방향 |
|---|---|
| A 조건 합의 → B 상태 연계 | 라벨 없는 연결 / 정방향 / 실선 |
| A 조건 합의 → C 사서 화면 | 라벨 없는 연결 / 정방향 / 실선 |
| B 상태 연계 → D 연계·재시도 | 라벨 없는 연결 / 정방향 / 실선 |
| C 사서 화면 → E 화면·역할 | 라벨 없는 연결 / 정방향 / 실선 |
| D 연계·재시도 → F 두 흐름 결합 | 라벨 없는 연결 / 정방향 / 실선 |
| E 화면·역할 → F 두 흐름 결합 | 라벨 없는 연결 / 정방향 / 실선 |
| 관찰·상황 | 값·보충 정보 | 변화·이유 |
|---|---|---|
| A0~2 조건 합의 A 2일 뒤 B·C가 병렬로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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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완료 B 3일 작업은 5일째에, C 4일 작업은 6일째에 끝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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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 완료 D 2일 작업은 5→7일, E 3일 작업은 6→9일이다. |
|
|
| F9~10 F는 max(7,9)=9일부터 1일 걸려 10일째에 끝난다. |
|
|
F는 D와 E의 완료를 모두 기다린다 · 상태 따라가기
조건 합의 A 2일 뒤 B·C가 병렬로 시작한다. 모든 단계에서 A·B·D 경로·A·C·E 경로·합류 F의 위치를 유지하며 값과 허용 조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상자 안의 대상과 화살표의 조건을 함께 읽으세요. 좁은 화면에서는 같은 관계를 세로로 재배치한 도식을 보여 줍니다.
PM-N1은 자원 충돌 없는 한 증분의 완료 선행관계다. A→C→E→F가 10일, A→B→D→F는 8일이다. 기간 합 15일과 경과 10일은 다르다. B·D의 총여유 2일은 같은 경로에서 공유하며 B의 자유여유는 0일, D는 2일이다. B·C를 같은 개발자가 전일 수행해야 한다면 동시 배치는 불가능해 C 우선 12일/B 우선 13일로 다시 계산한다.
이 예의 조건
- PM-N1은 자원 충돌 없는 한 증분의 완료 선행관계다. A→C→E→F가 10일, A→B→D→F는 8일이다. 기간 합 15일과 경과 10일은 다르다. B·D 총여유 2일은 같은 경로에서 공유하며 B 자유여유는 0일, D는 2일이다. B·C가 같은 전일 개발자에게 배정되면 동시 배치는 불가능해 C 우선 12일/B 우선 13일로 다시 계산한다.
- 이 원문의 교육용 사례·조건 안에서 상태를 대조합니다. 실제 구축·실험 결과나 원문에 없는 성능 보장을 추가하지 않습니다.
관계도의 보충 설명
| 대상 | 원 설명 |
|---|---|
| A 조건 합의 | 2일 · ES 0~EF 2 |
| B 상태 연계 | 3일 · 2~5 |
| C 사서 화면 | 4일 · 2~6 |
| D 연계·재시도 | 2일 · 5~7 |
| E 화면·역할 | 3일 · 6~9 |
| F 두 흐름 결합 | 1일 · max(7,9)=9~10 |
| 연결 | 원 라벨·방향 |
|---|---|
| A 조건 합의 → B 상태 연계 | 라벨 없는 연결 / 정방향 / 실선 |
| A 조건 합의 → C 사서 화면 | 라벨 없는 연결 / 정방향 / 실선 |
| B 상태 연계 → D 연계·재시도 | 라벨 없는 연결 / 정방향 / 실선 |
| C 사서 화면 → E 화면·역할 | 라벨 없는 연결 / 정방향 / 실선 |
| D 연계·재시도 → F 두 흐름 결합 | 라벨 없는 연결 / 정방향 / 실선 |
| E 화면·역할 → F 두 흐름 결합 | 라벨 없는 연결 / 정방향 / 실선 |
| 관찰·상황 | 값·보충 정보 | 변화·이유 |
|---|---|---|
| A0~2 조건 합의 A 2일 뒤 B·C가 병렬로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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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C 완료 B 3일 작업은 5일째에, C 4일 작업은 6일째에 끝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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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 완료 D 2일 작업은 5→7일, E 3일 작업은 6→9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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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9~10 F는 max(7,9)=9일부터 1일 걸려 10일째에 끝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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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은 정보의 전송 방향이 아니라 시작에 필요한 완료 조건이다. F는 D와 E 둘 다 기다려야 한다. 그림의 길이를 재는 대신 표의 기간으로 계산한다.
전진 계산에서는 가장 이른 시작 ES(Early Start)와 종료 EF(Early Finish)를 구한다. EF=ES+기간이고, 선행이 여러 개면 ES는 그 선행들의 EF 중 가장 큰 값이다. A는 0~2, B는 2~5, C는 2~6, D는 5~7, E는 6~9가 된다. F는 max(7,9)=9부터 시작해 10에 끝난다.
후진 계산에서는 이 최소 종료 10을 유지할 때 가능한 가장 늦은 시작 LS(Late Start)와 종료 LF(Late Finish)를 구한다. LS=LF−기간이고, 후행이 여러 개면 LF는 그 후행들의 LS 중 가장 작은 값이다. F는 9~10이어야 하므로 D는 늦어도 7~9, E는 6~9에 수행한다. B는 4~7, C는 2~6, A는 0~2가 된다.
| 활동 | 가장 이른 시작~끝 | 가장 늦은 시작~끝 | 총여유: LS−ES |
|---|---|---|---|
| A | 0~2 | 0~2 | 0 |
| B | 2~5 | 4~7 | 2 |
| C | 2~6 | 2~6 | 0 |
| D | 5~7 | 7~9 | 2 |
| E | 6~9 | 6~9 | 0 |
| F | 9~10 | 9~10 | 0 |
A→C→E→F의 합은 2+4+3+1=10일이며 이 가정의 주공정이다. A→B→D→F는 8일이다. 모든 활동의 기간 합계는 15일이지만 병렬로 겹치는 시간을 이중으로 더한 것이므로 전체 경과 15일이라고 쓰지 않는다.
총여유는 전체 종료를 늦추지 않고 해당 활동이 움직일 수 있는 여유다. B와 D의 총여유가 각각 2일이라고 해서 같은 경로에 4일의 독립 여유가 있는 것은 아니다. B가 2일 늦어 D도 뒤로 밀리면 그 경로의 여유를 이미 사용한다.
자유여유는 후행 활동의 가장 이른 시작을 늦추지 않는 여유다. B의 자유여유는 D의 이른 시작 5−B의 종료 5=0이다. D는 F의 이른 시작 9−D의 종료 7=2일이다. 총여유와 자유여유가 다른 이유는 후행 작업을 미뤄도 전체 종료는 아직 지킬 수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5. 같은 사람을 넣으면 네트워크를 다시 계산해야 한다
이제 B와 C를 같은 개발자 한 명만 수행할 수 있고, 둘 다 그 사람의 하루 전부가 필요하며 중간에 끊어 섞지 못한다고 조건을 바꾼다. 나머지 작업은 별도 담당자와 자원으로 수행한다. 시점 2부터 B와 C를 동시에 시작하는 앞 일정은 실행 불가능하다.
| 개발자 작업 순서 | B·C 수행 | D·E 수행 | F | 전체 종료 |
|---|---|---|---|---|
| B 먼저, C 다음 | B 2~5, C 5~9 | D 5~7, E 9~12 | 12~13 | 13일 |
| C 먼저, B 다음 | C 2~6, B 6~9 | E 6~9, D 9~11 | 11~12 | 12일 |
두 번째 배치에서는 개발자가 B를 만드는 동안 별도 담당자가 E를 수행한다. 이 조건에서는 두 배치 중 12일인 C 우선이 빠르다. 10일 약속을 유지하려면 실제로 병렬 작업할 인력·대체 방식이 확보되는지 또는 범위·기한을 바꿀지 판단해야 한다. 사람 이름을 두 칸에 복사해 해결했다고 하지 않는다.
자원평준화(resource levelling)는 가용 자원 제약에 맞게 일정을 조정하는 접근으로 종료일이 달라질 수 있다. 자원평활화(resource smoothing)는 정한 종료를 유지할 수 있는 일정 여유 안에서 자원 사용의 급격한 변동을 줄이는 접근이다. APM도 자원과 시간 제약을 구별해 설명한다.4 이 사례처럼 여유만으로 충돌을 풀 수 없는데 단순 평활화라고 부르며 10일을 보장하면 안 된다.
일정 단축에는 자원·비용을 더해 임계 활동의 기간을 줄이거나, 원래 순차였던 일부 일을 겹치는 방식을 검토할 수 있다. 앞 방식은 추가 자원이 실제로 기간을 줄이는지, 뒤 방식은 미확정 정보 때문에 재작업·결함이 늘지 않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미 여유가 있는 작업만 단축하면 전체 종료는 그대로일 수 있다.
새 인력을 투입하면 설명·검토·접근권한 준비에도 시간이 든다. 분할할 수 없는 작업은 사람 수를 두 배로 늘려도 기간이 절반이 되지 않는다. 납기 회복을 이유로 시험·인수를 없애는 것은 같은 결과를 더 빨리 만드는 대안이 아니라 약속한 범위를 바꾸는 것이다.
6. 원가 계획은 계약금액과 입금 날짜만 적는 표가 아니다
작업예산은 합의한 일을 수행할 계획 원가다. 실제 비용은 이미 수행한 일 때문에 발생한 원가이며, 현금 지급과 같은 시점에 생기지 않을 수 있다. 발주한 미수행 작업의 약정 금액, 이미 수행했지만 아직 청구되지 않은 비용, 지급한 선급금도 서로 구별한다. 이 구별은 성과측정·변경통제·종료·교훈의 실적측정에서 다시 사용한다.
PM-W1의 합계는 8+12+12+8=40백만 원이다. 이를 언제 어떤 작업이 수행되는지에 맞춰 배분하면 기간별 계획 원가가 된다. 결제일만 일정에 넣으면 수행량과 비교할 기준이 사라진다. 실제 비용에는 노무·계약·환경 사용 등 같은 범위에 포함한 비용을 빠짐없이 연결한다.
알려진 위험의 대응·불확실성에 사용할 재원과 일반 작업비도 구별해 설명한다. 예비비의 이름·포함 위치·승인권은 조직의 예산 규칙에 맞춰 확인하고 같은 재원을 작업비와 별도로 두 번 더하지 않는다. 이 사례의 40백만 원 외에 임의의 10% 예비비가 이미 승인돼 있다고 가정하지 않는다.
비용 추정이 바뀌면 처음의 기준 예산과 최신 예상, 변경의 원인을 함께 보고한다. 단가가 낮아도 재작업·운영 부담이 크면 좋은 대안이 아닐 수 있다. 반대로 비용을 덜 썼다는 사실만으로 절약했다고 하지 않는다. 예정한 일을 덜 했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7. 품질은 마지막 검사팀에 넘길 잔여 업무가 아니다
품질 계획에서는 요구·위험에 맞춰 기준과 확인 방법·책임을 정한다. 품질보증(QA)은 품질 요구를 충족할 것이라는 신뢰를 주는 체계적 활동에, 품질통제(QC)는 실제 결과가 요구를 충족하도록 확인·조치하는 활동에 초점을 둔다. ASQ는 두 개념을 구별하면서 활동의 연결도 설명한다.5
예를 들어 리뷰·시험·변경 절차가 실제로 작동하는지 보는 것은 품질보증의 관점이고, 이번 판본에서 무관한 이용자 조회가 거부되는지 시험하고 결함을 바로잡는 것은 품질통제의 관점이다. 직함이 QA라고 해서 검토자가 자동으로 독립적이거나 모든 검사가 끝난 것은 아니다.
따라 판정 PM-Q1: 통과율 90%면 인수해도 될까
자체 시범 검증계획은 120개 확인 항목이다. 108개 통과, 8개 실패, 4개 미실행이며, 실패 중 1개는 다른 이용자의 요청을 조회할 수 있는 중대결함이라고 가정한다.
| 지표 | 계산 | 이 숫자로 말할 수 있는 범위 |
|---|---|---|
| 실행률 | (108+8)/120≈96.67% | 계획한 확인 중 실행한 비율 |
| 실행 항목 중 통과 | 108/116≈93.10% | 실행된 확인의 결과 |
| 전체 계획 중 통과 | 108/120=90% | 미실행을 포함한 계획 대비 통과 |
| 미해결 중대결함 | 1개 | 필수 전환 조건이 충족되지 않음 |
이 사례의 인수조건은 임의의 평균 90%가 아니다. 필수 시나리오 통과와 미해결 중대결함 없음이므로 현재 전환은 보류한다. 미실행 4개를 실패나 통과로 임의 배분하지 않는다. 결함 하나를 고쳐도 해당 시나리오와 영향받는 다른 경로를 확인해야 하며, 같은 판본·자료·환경인지 기록한다.
시험 항목의 통과율은 실제 이용자의 성공 확률이나 결함이 전혀 없을 확률이 아니다. 쉬운 항목을 늘리거나 실패한 항목을 삭제해 통과율을 높여도 품질은 좋아지지 않는다. 품질 비용에는 예방·평가와 내부·외부 실패에 드는 비용이 있으며, 시험 시간을 지워 보이는 원가만 낮추면 뒤의 장애·보상·복구 부담이 커질 수 있다.
8. 푸른도서관의 실제 실행계획
PM-P1은 PM-W1의 네 패키지에 포함·제외·완료 근거·담당·예산을 연결한다. 전체 40백만 원과 8주 목표 아래 필요한 계약·업무 검토·시범·교육·운영인수까지 계획하며, PM-N1은 그중 한 증분을 계산하는 부분 일정으로 명시한다.
처음에는 PM-N1이 10일이지만 공통 개발자 제약을 확인한 뒤 12일 배치를 실행 후보로 삼는다. 이 증분이 전체 8주 안의 다른 작업·통제점에 주는 영향을 대조하고, 전체 기한을 넘길 예상이면 PM이 상향한다. 인력이 추가되거나 작업을 분할할 수 있다면 그 실제 조건으로 다시 계산한다. 범위를 지키지 못하는 10일 일정을 성공안으로 남기지 않는다.
품질 담당과 사서는 필수 정상·거부·복구의 증거를, 운영 담당은 인계·문의·복구 책임을 확인한다. PM-Q1의 중대결함·미실행 상태에서는 전환을 보류하고 원인·수정·재시험의 담당과 필요한 자원을 정한다. 새 예측은 기준선과 별도로 보고하고, 승인한 변경은 관련 범위·일정·예산·시험에 함께 반영한다.
9. 자체 10점 문제와 완성 답안
PM-N1의 주공정·경과기간·여유를 계산하고, B와 C의 개발자가 같을 때 및 PM-Q1의 시험 결과가 있을 때의 판단을 설명하시오.
답안 목차·풀이·교정 근거 보기
해석과 목차: 선행 가정 → 전진·후진 계산 → 자원 충돌 → 인수조건. 기간과 품질을 각각 계산하고 하나의 평균으로 합치지 않는다.
요구를 작업·선행 완료에 연결하는 일정 관계를 관계 그림에서 함께 읽고, 아래 완성 답안에서 조건과 판단을 확인한다. 실제 사람의 가용 배치, 원가 범위, 중대결함·미실행을 구별한 인수조건을 함께 확인한다.
완성 답안
PM-N1은 자원 충돌이 없을 때 A0~2, B2~5, C2~6, D5~7, E6~9, F9~10이다. A→C→E→F가 10일의 주공정이며 전체 활동 기간의 합 15일과 다르다. B와 D의 총여유는 각각 2일이나 같은 경로의 공유 여유여서 4일로 더하지 않는다. B의 자유여유는 0, D는 2일이다.
B·C를 같은 개발자가 끊지 않고 수행하면 동시 시작은 불가능하다. B 우선이면 C가 5~9, E9~12, F12~13으로 13일이고 C 우선이면 B6~9, D9~11, F11~12로 12일이다. 10일을 유지하려면 실제 자원·범위·기한의 대안을 검토해야 한다.
PM-Q1은 실행률 116/120≈96.67%, 실행 중 통과 108/116≈93.10%, 전체 통과 108/120=90%다. 그러나 중대결함 1개와 미실행 4개가 남아 필수 인수조건을 충족하지 않는다. 일정 단축을 위해 실패를 삭제하지 않고 수정·영향 확인·재시험과 전체 계획의 영향을 함께 관리한다.
10. 자체 25점 문제와 완성 실행계획
PM-P1을 대상으로 범위·일정·원가·품질·자원의 통합 실행계획을 설계하시오. 작업 분해, 선행·가용 자원, 비용 기준, 인수와 변경 조건을 실제 판단으로 제시하시오.
답안 목차·풀이·교정 근거 보기
목차: 요구와 패키지 → 기간·자원 검토 → 비용·실적 기준 → 품질·인수·변경. 일정표와 원가표를 별도 제출하는 것으로 끝내지 않는다.
W1 기준 8 / W2 기능 12 / W3 검증 12 / W4 인수 8=40백만 원은 전체 작업패키지표로 확인한다. 선행 완료 합류 그림과 실제 가용 자원표, 요구·시험 연결표를 같은 승인 범위로 대조하여 실제 차이·변경 영향을 판단한다. 위임 내 재배치·상향 수정·전환 보류는 실행계획의 필수 근거에 따른다.
완성 설계 답안
PM-P1은 이동 요청·상태·도착 안내·오류 대응·교육·인수를 범위로 하고 세 번째 분관과 전체 대출시스템 교체를 제외한다. W1 요구·연계 기준 8, W2 기능 12, W3 통합 검증 12, W4 교육·인수·종료 8백만 원을 배정한다. 패키지별 포함·제외·책임·완료 근거를 명시하고 공통 관리비의 누락·중복을 방지한다. 요청 식별·역할별 조회·미확정 표시·복구 요구를 실제 작업과 정상·거부·실패 시험에 연결한다.
부분 일정 PM-N1의 선행 관계에서는 10일이나 B·C의 단일 개발자 제약을 적용해 C 우선 12일을 후보로 한다. 이 값을 전체 8주 계획과 구별해 다른 작업·검토·계약·전환일의 영향을 확인한다. 자원 투입이나 작업 중첩에는 실제 분할 가능성과 재작업·온보딩 비용을 검토하며, 불가능한 병렬 배치나 시험 생략으로 10일을 약속하지 않는다.
원가는 같은 작업 범위에 배분하고 기간별 계획 원가와 실제 발생 원가를 비교한다. 현금 지급·선급금·미수행 계약금액을 완료한 일과 혼동하지 않으며, 40백만 원 밖의 재원이 자동 승인됐다고 가정하지 않는다. 추정 변경은 가정·원인과 최신 예상으로 보고하고 승인한 변경만 새 기준선에 반영한다.
품질은 필수 조건과 판본·환경·증거를 먼저 정한다. PM-Q1의 전체 통과 90%라도 중대결함과 미실행이 남아 전환을 보류하고 원인·수정·재시험에 필요한 자원을 배정한다. 사서·품질·운영 담당의 확인을 PM이 전체 계획에 연결하고, 인수 가능한 결과와 납기·예산 한계를 함께 보고해 상위 결정이 필요한 경우 대안을 제시한다.
11. 자기교정
| 잘못 쓴 답 | 왜 틀렸는가 | 수정 예 | 복습 |
|---|---|---|---|
| WBS는 개발자별 할 일 목록이다 | 전체 산출·교육·인수 누락 | 결과·완료조건으로 전체 일을 분해 | 범위 |
| 16시간이므로 누구에게나 이틀이다 | 가용시간·대기 무시 | 하루 4시간 가정이면 최소 4작업일 | 단위 |
| 모든 기간을 더해 15일이다 | 병렬 구간 중복 합산 | 선행의 최댓값으로 경과 10일 | 전진 계산 |
| B와 D 여유를 합쳐 4일 미룬다 | 같은 경로의 여유를 중복 소비 | 경로 전체의 2일 여유로 확인 | 여유 |
| 같은 사람을 두 칸에 쓰면 병렬이다 | 실제 자원 제약 누락 | 작업 순서에 따라 12일·13일 재계산 | 자원 |
| 예산보다 적게 지급해 절약했다 | 미수행·미청구와 성과 누락 | 실제 발생 비용과 완료 근거를 함께 확인 | 원가 |
| 통과 90%이므로 인수한다 | 필수 실패·미실행을 평균으로 상쇄 | 중대결함 1개와 미실행 4개로 보류 | 품질 |
| PERT 평균이면 95% 납기를 보장한다 | 추정모형·분포·경로 변동을 생략 | 근사값과 불확실성을 별도로 보고 | 추정 |
조건 변경
자원 충돌 없는 PM-N1에서 D가 2일에서 5일로 늘면? 바뀐 조건으로 계산하거나 결정 근거를 먼저 적어 본다.
조건 변경 답안과 교정 근거
D는 5~10이 되고 F는 10~11이다. 경과는 11일, 주공정은 A→B→D→F로 바뀐다. 3일 증가 중 기존 여유 2일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경로 계산을 다시 한다.
B와 C에 별도 개발자를 실제 확보하면? 바뀐 조건으로 계산하거나 결정 근거를 먼저 적어 본다.
조건 변경 답안과 교정 근거
앞의 자원 충돌 원인이 없어지므로 다른 가정이 같을 때 10일 배치가 다시 가능하다. 그러나 온보딩·권한·장비·검토 자원의 추가 제약이 생기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자원 조건은 명목 인원보다 실제 가용성을 본다.
PM-Q1의 중대결함을 고쳤으나 미실행 4개는 남으면? 바뀐 조건으로 계산하거나 결정 근거를 먼저 적어 본다.
조건 변경 답안과 교정 근거
중대결함 수정 결과와 영향 범위를 확인하고, 남은 필수 항목을 실행하기 전 전체 인수 완료로 표시하지 않는다. 품질표의 실패·미실행 상태를 각각 갱신한다.
근거와 적용 범위
PM-W1·N1·E1·Q1·P1의 표·네트워크·수치·답안은 자체 작성이다. 실제 프로젝트를 계획·집행·시험한 증거가 아니며 특정 관리 표준이나 모든 일정 최적화 문제의 해법을 구현한 것도 아니다. 도식은 자체 표의 관계를 표현했으며 원문 그림을 복제하지 않았다.
회독의 핵심
범위는 결과를 만들고 인계할 일까지 덮어야 한다. 네트워크의 가능한 순서와 실제 사람의 가능한 배치를 모두 확인한다. 공수·경과·비용·완료율의 단위를 바꾸어 읽지 않는다. 계획과 실행의 차이를 품질 실패로 덮거나, 좋은 평균으로 필수 실패를 지우지 않는다.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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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M, What is scope management?, Project scope·Life cycle·PBS/WBS 구별. https://www.apm.org.uk/resources/what-is-project-management/what-is-scope-management/ . 2026-09-20 공개 설명 확인. 전문 유료 표준의 전수 검토는 아니다. ↩
-
PMI, Leveraging the New Practice Standard for Project Estimating, PERT mean 및 standard deviation 식. https://www.pmi.org/learning/library/leveraging-new-practice-standard-project-estimating-6222 . 2026-09-20 식과 가정을 대조했다. 이 원고는 가중 평균·표준편차를 근사로 사용하며 별도의 분포·독립성 검토 없이 원문 예시의 정규 확률 구간을 일반 보장으로 옮기지 않는다. ↩
-
APM, What is scheduling in project management?, Time scheduling·Critical path. https://www.apm.org.uk/resources/what-is-project-management/what-is-scheduling-in-project-management/ . 2026-09-20 확인. PM-N1은 이 원리를 적용한 자체 유한 계산이며 원문의 사례를 옮긴 것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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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M, What is resource optimisation?, Resources·Resource levelling·Resource smoothing. https://www.apm.org.uk/resources/what-is-project-management/what-is-resource-optimisation/ . 2026-09-20 확인. 날짜·자원의 우선 제약과 종료기간의 차이만 참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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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Q, Quality Assurance vs Quality Control: QA vs QC, Quality Assurance·Quality Control·Inspection. https://asq.org/quality-resources/quality-assurance-vs-control . 페이지의 Reviewed December 2024와 관찰일 2026-09-20을 구별한다. 원문 그림·표를 복제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