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 분석
한길수리센터에는 월말에만 쓰는 반출 프로그램이 있다. 최근 일주일의 접속자가 거의 없어서 불필요해 보인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이 월말 고객 설명 자료와 필요한 정산 내역을 만드는 유일한 경로라면, 접속자 수만 보고 끄는 순간 중요한 업무가 막힌다.
업무·역량·프로세스·정보 흐름 분석의 사건·인계 조건을 먼저 확인한다. 여기서는 정상·장애 용량과 배분·회피·일회비용을 서로 다른 조건으로 계산한다.
인프라·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 분석
사용자가 적은 프로그램을 끄면 비용이 줄어들까
한길수리센터에는 월말에만 쓰는 반출 프로그램이 있다. 최근 일주일의 접속자가 거의 없어서 불필요해 보인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이 월말 고객 설명 자료와 필요한 정산 내역을 만드는 유일한 경로라면, 접속자 수만 보고 끄는 순간 중요한 업무가 막힌다.
반대로 새 프로그램이라는 이유만으로 계속 유지하는 것도 근거가 부족하다. 같은 업무가 두 프로그램에서 중복 처리되고 계약·지원비가 따로 나간다면 정리할 필요가 있다. 무엇을 남기고 바꿀지 판단하려면 프로그램 목록, 업무 기여, 기술 상태, 다른 시스템과의 관계, 실제로 달라질 비용을 함께 읽어야 한다.
이 절의 프로그램 A~D, 자원 사용률·처리능력·비용·시험 결과는 모두 자체 교육 사례다. 실제 제품의 성능·지원 종료·시장가격을 주장하지 않는다. 앞 절의 수리업무 분석에 필요한 시스템 근거를 더하는 과정이다.
먼저 연결할 앞선 설명
업무·정보 분석은 같은 사건이 어디에서 기다리고 어떤 정보가 인계되는지 확인했다. EA의 도메인 설계는 업무·자료·프로그램·기반의 책임을 연결했다. 투자성과 분석의 동일 범위 비용 원칙을 적용하되 이 절에서 투자평가 전체를 다시 정의하지 않는다.
1. 포트폴리오는 개별 시스템을 함께 판단할 집합이다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 분석은 정한 업무 범위의 프로그램들을 업무 기여·기술 상태·비용·위험·의존관계로 비교하여 유지·보강·통합·대체·종료 후보를 정하는 활동이다. 각 프로그램의 점수를 따로 매긴 뒤 순서대로 지우는 작업이 아니다.
인프라 분석은 그 프로그램을 실행·저장·연결·보호·관찰·복구하는 자원이 실제 업무 요구를 충족하는지 확인하는 활동이다. 서버 대수와 CPU 종류를 기록하는 것은 입력일 뿐, 운영 가능성의 결론이 아니다.
프로그램 하나가 서버 여러 대에 설치되어도 하나의 논리적 업무 프로그램일 수 있다. 반대로 서버 한 대에서 여러 프로그램이 실행될 수 있다. 프로그램 수, 실행 인스턴스 수, 계약 수와 업무 기능 수를 같은 숫자로 세지 않는다. 무엇을 분석 단위로 정했는지를 먼저 기록한다.
이 사례에서는 네 논리적 프로그램 A~D를 분석 단위로 하고, 실행·저장 자원과 계약은 연결된 별도 항목으로 기록한다. 같은 프로그램의 개발·시험·운영 환경을 임의로 서로 다른 업무 제품으로 세지 않는다.
2. 목록에는 업무·책임·버전과 증거가 함께 있어야 한다
| 프로그램 | 담당 업무 | 필요한 자료·연결 | 확인할 책임·근거 |
|---|---|---|---|
| A 접수 | 사건 식별·요청 인수 | 고객·제품·증상, B로 넘길 접수번호 | 접수 책임자, 실제 입력·반려 기록 |
| B 진단 | 진단·처리 조건 결정 | A의 접수자료, C의 필요한 재고정보 | 진단 책임자, 기능·갱신·복구 시험 |
| C 재고 연계 | 필요한 부품의 상태 제공 | B의 조회와 재고 기준자료 | 재고 책임자, 갱신·품질·사용 경로 |
| D 반출·보고 | 월말 설명·정산 자료 제공 | A·B의 결과를 읽어 필요한 형식으로 변환 | 업무 수신처, 생성 이력, 계약·종료 조건 |
각 항목에는 식별자, 업무 책임자와 기술 운영자, 실제 버전·배치, 사용자·호출 경로, 지원·계약, 자료의 원천·수신처를 남긴다. 문서가 최신인지 실제 설정과 비교해야 한다. 공급자가 지원한다고 한 제품명과 우리가 사용하는 정확한 판본의 지원 조건이 다를 수 있다.
미확인도 상태다. 책임자를 모르면 ‘없음’으로 확정하는 대신 확인할 대상과 기한을 정한다. 호출 로그가 없다고 사용자가 없다고 단정하지 않으며, 실제로 미사용임을 확인한 것과 관측이 안 되는 것을 구별한다.
GOV.UK의 레거시 기술 안내는 오래된 연도만이 아니라 지원·갱신 가능성·비용효율·허용 위험을 보며, 자료·시스템·의존관계·인력·계약을 함께 파악하도록 설명한다. 이 절은 그 분석 관점만 참고하며 영국의 규칙을 국내 법정 의무로 옮기지 않는다.1
3. 누가 누구에게 의존하는지 먼저 그린다
상자 안의 대상과 화살표의 조건을 함께 읽으세요. 좁은 화면에서는 같은 관계를 세로로 재배치한 도식을 보여 줍니다.
실선은 정보 제공·참조다. A의 접수번호·증상은 B로, C의 필요한 부품 정보는 B로 제공된다. D는 A·B의 확정 결과를 읽어 변환하고 월말 설명·정산 담당에게 전달한다. 점선은 실행·저장·통신의 공유 운영 기반 의존이며 시간 순서가 아니다. D의 낮은 주간 로그인만으로 종료하지 않는다.
본문의 위쪽 화살표·아래쪽 연결은 원 가로 그림의 배치를 뜻합니다. 모바일 그림의 실선은 같은 업무 정보의 제공·사용 관계이고, A·B·C·D에서 공유 운영기반으로 향하는 네 점선은 각 기능의 실행 자원 의존입니다. 이 연결은 시간 순서나 물리 네트워크 선을 뜻하지 않습니다.
위쪽 화살표는 업무 정보의 제공·사용, 아래쪽 연결은 실행 자원의 의존관계다. 시간 순서나 물리 네트워크 선과 동일한 뜻이 아니다. 한 자료를 여러 프로그램이 읽는 것과 여러 프로그램이 독립적으로 그 자료를 확정하는 것도 구별한다.
의존관계에는 정상 요청뿐 아니라 예약 작업, 계정·인증, 자료 형식, 파일 전달, 외부 계약과 장애 대응이 포함된다. D의 사용을 판단할 때에는 대화형 로그인뿐 아니라 월말 예약 실행과 수신처까지 확인한다. 최근 일주일에 사람이 로그인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연간 업무가 없다고 판단하지 않는다.
A와 B를 하나의 제품으로 합치더라도 업무의 인수·판단 책임이 자동으로 같아지는 것은 아니다. 반대로 화면을 나누어도 같은 의미·기준 사실·계약으로 연결할 수 있다. 통합의 목적은 제품 수 최소화가 아니라 중복과 단절을 줄이면서 필요한 업무를 유지하는 것이다.
4. 업무 적합성과 기술 적합성을 두 축으로 본다
업무 적합성은 필요한 활동·규칙·사용자 결과를 해당 프로그램이 얼마나 충족하는지를 보는 관점이다. 기술 적합성은 안정성·변경·보호·통합·지원·복구 등 실제 운영 조건을 얼마나 충족하는지를 보는 관점이다. 같은 ‘좋은 시스템’이라는 말 안에 두 판단을 섞지 않는다.
기술적으로 오래됐어도 핵심 업무를 잘 지원할 수 있고, 최신 제품이어도 필요한 업무를 지원하지 못할 수 있다. 분석에서는 점수보다 어떤 요구와 시험·운영 근거에서 판단했는지 중요하다. 아래 표는 후보를 만드는 자체 판단 틀이며 어느 외부 프레임워크의 공식 점수표가 아니다.
| 업무 관점 | 기술 관점 | 검토할 방향 | 즉시 단정하지 않을 것 |
|---|---|---|---|
| 필요를 잘 충족 | 운영 조건도 충족 | 유지·선택적 개선 | 영구히 바꿀 필요 없음 |
| 중요하지만 부족 존재 | 기술적 제약·실패 확인 | 업무를 보존하며 보강·대체 비교 | 지금 끄거나 무조건 전면 재개발 |
| 기여가 낮거나 중복 | 기술적으로 작동 | 통합·종료 가능성 확인 | 작동하므로 계속 투자 |
| 기여도 낮고 기술 문제 큼 | 위험·비용 부담 | 대체 경로·종료 우선 검토 | 의존관계 확인 없이 즉시 폐기 |
| 어느 축이든 근거 부족 | 미확인 | 조사·시험·책임 확인 | 0점이나 통과로 자동 치환 |
자체 사례 IS-A1에서는 A의 필요한 접수 기능과 운영 조건은 확인됐다고 가정해 유지 후보로 둔다. B는 진단업무에 필수지만 검증 환경의 갱신 시험에서 필요한 처리가 실패하여 보강·대체를 비교한다. C는 재고 정보를 제공하는 선행 의존성이 있어 해당 업무·호출을 확인한 뒤 유지 여부를 판단한다.
D는 일부 결과가 새 보고 기능과 겹쳐 통합 후보가 됐다. 그러나 월말 수신 형식과 실제 수신처 확인이 끝나지 않았으므로 폐기를 승인하지 않는다. ‘기여 낮음 후보’와 ‘필요한 업무 없음 확인’은 다른 상태다. 책임자의 확인, 대체 결과의 대사와 수신처 검증이 먼저다.
5. 평균 자원 사용률은 업무 성공률이 아니다
프로그램은 정상인데 인프라가 부족할 수도 있고, 자원이 여유로운데 업무 규칙·자료 때문에 실패할 수도 있다. 그래서 같은 사건·시간대의 요청량·지연·오류·자원과 실제 완료를 함께 봐야 한다.
| 확인 축 | 볼 증거 | 흔한 오판 |
|---|---|---|
| 계산·메모리 | 혼잡 구간의 사용·대기·제한·실패 | 낮은 일평균이면 혼잡도 없음 |
| 저장 | 용량·응답·증가·복원·자료 대사 | 빈 공간만 있으면 복구도 가능 |
| 통신·연결 | 호출량·응답·재시도·시간초과 | 네트워크 연결됨이면 업무 성공 |
| 보호·권한 | 실제 허용·거부·계정 회수 결과 | 설정 화면만으로 통제 완료 |
| 가용·복구 | 장애 시 처리능력과 복구 후 정합성 | 서버 두 대면 항상 고가용 |
| 운영·계약 | 지원 조건·담당자·변경·종료 가능성 | 제품 이름만 같으면 지원도 같음 |
자체 IS-A2는 길이가 같은 열 구간의 CPU 사용률을 20% 아홉 번, 95% 한 번으로 가정한다. 평균은 (9×20+95)/10=27.5%다. 평균이 낮아도 한 구간은 95%였다. 다만 그 사실만으로 CPU가 고객 지연의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그 구간의 요청·대기·완료·오류와 다른 자원을 대조해야 한다.
표본 간격 사이의 짧은 최댓값은 이 기록에 없을 수 있다. ‘관찰 최대 95%’와 ‘실제 최대는 항상 95% 이하’를 구별한다. 여러 서버의 평균을 내면서 특정 서버의 과부하를 숨기는 문제도 같은 원리다.
따라 계산: 평상시 여유와 장애 시 여유
IS-A3에서는 동일한 두 처리 노드가 각각 초당 40건을 정한 응답·품질 조건에서 처리할 수 있고, 요청은 두 노드에 균등하게 분산된다고 가정한다. 공유 저장소·통신에는 추가 병목이 없고 업무 요구는 초당 60건이다. 실제 제품 벤치마크가 아니라 용량 조건을 읽는 모형이다.
정상 시 합계 용량은 80건/초이며 요구 60 대비 20건/초의 여유가 있다. 그러나 한 노드가 완전히 멈추면 남는 용량은 40건/초로 요구보다 20건/초 부족하다. ‘장비 두 대’와 ‘한 대가 없어도 목표를 충족’은 다른 조건이다.
이 차이는 단순 평균 사용률로 해결되지 않는다. 장애 시 허용할 요청 범위·대기·거부·회복 방법을 정하거나, 검증된 추가 능력으로 목표를 맞춰야 한다. 노드 수만 늘려도 공유 저장소가 새로운 병목이면 전체 능력은 계획과 다를 수 있다.
복구도 서버가 켜진 시점으로 끝내지 않는다. 필요한 자료·권한·작업·후속 수신처가 정상 상태인지 확인해야 한다. 복구시간 목표와 실제 측정 범위가 다르면 운영 복원 완료를 잘못 선언하게 된다.
6. 따라 계산: 배분된 비용과 실제 피할 수 있는 비용
공유 인프라 비용을 프로그램별로 나누는 것은 관리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나누어 적었다고 그 프로그램을 끄면 같은 금액이 지출에서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비용 배분은 비용을 정한 기준으로 나누어 보는 것이고, 회피 가능한 비용은 선택을 바꾸었을 때 실제로 더 이상 발생하지 않는 비용이다.
자체 IS-A4의 금액 단위는 백만 원/년이다. 프로그램 고유비는 다른 프로그램과 겹치지 않으며 공유 기반은 별도 계약으로 유지된다고 가정한다.
| 비용 항목 | 연간 금액 |
|---|---|
| A 고유 비용 | 4 |
| B 고유 비용 | 6 |
| C 고유 비용 | 3 |
| D 고유 비용 | 2 |
| 네 프로그램이 함께 쓰는 기반 | 12 |
| 합계 | 27 |
공유 12를 임의의 균등 기준으로 나누면 프로그램마다 3이 배분된다. D의 배분상 비용은 고유 2+공유 3=5다. 하지만 D를 종료해도 공유 계약 12를 그대로 유지한다면 실제 반복 지출의 감소는 D 고유비 2뿐이다. 남은 비용은 A 4+B 6+C 3+공유 12=25다.
공유 12를 프로그램별 비용에 포함했다면 합계에서 다시 더하지 않는다. 반대로 종료 후 남은 프로그램에 배분되는 금액이 늘었다고 실제 계약비가 증가한 것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배분 결과와 전체 지출을 함께 대사한다.
이번 종료에 자료·수신처 확인·교육·계약 정리의 일회 비용 3이 필요하고 연초에 종료되어 그해 고유비 2를 모두 피할 수 있다고 추가 가정하자. 첫해 비용은 반복 25+일회 3=28이다. 기존 27보다 1이 많다. 이후 같은 조건이 유지되는 해에는 25로 2가 적다. 장기 절감 가능성과 첫해 예산 증가는 동시에 참일 수 있다.
계약이 연중에 끝나거나 사용하지 않아도 최소요금을 내야 한다면 피할 수 있는 금액은 다시 계산한다. 이 표의 단순 합계를 할인 현금흐름이나 확정 투자수익으로 바꾸지 않는다. 종료 대상의 기능 대체와 업무 연속성도 돈과 별개로 확인해야 한다.
7. 이동·보강·대체·종료는 서로 다른 변화를 만든다
문제를 확인한 뒤 대안을 비교한다. ‘클라우드로 옮긴다’는 말만으로 업무 규칙·자료 의미·지원 부담의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무엇을 유지하고 무엇을 바꾸는지 명시해야 한다.
| 대안 | 주로 바꾸는 것 | 그대로 남을 수 있는 문제 |
|---|---|---|
| 유지·제한적 보강 | 필요한 설정·규칙·운영 조건 | 큰 구조·계약 제약 |
| 실행 환경 이동 | 실행 위치·운영 기반 | 중복 입력·업무 규칙·자료 의미 |
| 플랫폼·구성 변경 | 실행 방식·연결·관리 조건 | 사용자 필요와 절차의 불일치 |
| 다른 제품·직접 개발로 대체 | 기능·구조·계약·운영 체계 | 이전·교육·지원 역량과 새 위험 |
| 통합·종료 | 중복 기능·처리 경로·계약 | 대체하지 못한 수신처·보존 책임 |
IS-A1의 B에서는 필요한 진단업무를 보존하면서 갱신 실패의 원인을 해결하는 보강안과 대체안을 비교한다. 가격·개발량뿐 아니라 필요한 기능, 자료 변환, 운영·복구와 담당자의 사용 부담을 본다. A·C까지 근거 없이 함께 교체하지 않는다.
D는 대체 기능과 월말 수신처가 확인된 다음 종료할 수 있다. 종료 후보라고 표시한 것만으로 계정을 지우거나 원자료를 삭제하지 않는다. 반대로 검증이 끝난 뒤에도 목적 없는 옛 실행 경로를 상시 남겨 책임을 이중화하지 않는다. 최종 운영 구조와 종료 조건을 먼저 정한다.
8. 분석 결과를 후보 목록이 아닌 결정 근거로 만든다
자체 분석안 IS-A5의 결과는 A 유지, B 보강·대체 비교, C의 필요한 연결 유지·확인, D의 조건부 통합·종료 검토다. 이는 현재 근거로 정한 후보이지 실제 전환 승인 기록이 아니다. 각 후보에는 적용 대상, 확인한 사실, 미확인, 대안, 비용 변화, 의존관계, 담당과 다음 검증을 붙인다.
업무 책임자는 기능과 결과·수신처를, 기술 운영자는 버전·배치·성능·보호·복구를, 계약 담당은 지원·최소요금·종료 비용을 확인한다. 분석 담당은 같은 범위의 비용과 자료가 중복·누락되지 않는지 대조한다. 중요한 업무나 권한의 실패를 낮은 평균 비용으로 상쇄하지 않는다.
최종 산출물은 프로그램·인프라 대장, 업무-시스템 연결, 의존관계, 업무·기술 적합성 근거, 실제 지출과 회피비용 표, 후보별 미확인·다음 행동이다. 다음 절에서 이 결과를 앞 업무 원인 분석과 합쳐 개선 과제의 우선순위와 효과 판정으로 옮긴다.
9. 자체 10점 문제와 완성 답안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의 두 적합성 축을 설명하고, IS-A3·A4를 이용하여 장비 수와 배분 비용만으로 개선을 결정할 수 없는 이유를 제시하시오.
답안 목차·풀이·교정 근거 보기
목차: 업무·기술 근거 → 장애 용량 → 실제 비용 변화 → 조건부 선택.
| IS-A3 용량 조건 | 처리능력 | 요구 60건/초 대비 |
|---|---|---|
| 두 노드 정상 | 80건/초 | 여유 20 |
| 한 노드 장애 | 40건/초 | 부족 20 |
| IS-A4 비용 구분 | 연간 금액: 백만 원 | 조건 |
|---|---|---|
| D 배분상 비용 | 5 | 고유 2+공유 배분 3 |
| 실제 반복 회피 | 2 | 공유 계약 12 불변 |
| 종료 후 첫해 | 28 | 반복 25+일회 3, 기준 27보다 1 증가 |
업무·기술 적합성과 미확인은 후보 판단표, 연결·수신처는 의존 그림으로 대조한다.
완성 답안
업무 적합성은 필요한 활동·규칙·사용자 결과를 충족하는지, 기술 적합성은 안정성·변경·보호·통합·지원·복구 조건을 충족하는지를 보는 관점이다. 근거가 부족한 상태를 낮은 점수나 통과로 치환하지 않으며, 기여가 낮은 후보도 수신처·예약 작업·자료 의존을 확인한 뒤 종료를 판단한다.
IS-A3의 두 노드는 정상 80건/초로 요구 60을 넘지만 한 노드 장애 시 40으로 20이 부족하다. 두 대라는 사실이나 낮은 일평균 사용률이 장애 시 목표 충족의 증거는 아니다. 실제 요청·저장·통신·복구 조건을 함께 확인한다.
IS-A4의 D는 고유 2와 공유 배분 3으로 비용 5처럼 보이나 공유 계약 12가 유지되면 실제 반복 절감은 2다. 종료 후 반복비 25와 일회비 3으로 첫해 28은 기준 27보다 1이 높다. 배분·회피비용·일회비용을 구별하고 업무 대체와 의존관계를 충족한 대안을 선택한다.
10. 자체 25점 문제와 완성 포트폴리오 분석안
한길수리센터의 A~D와 공유 기반에 대해 업무·기술·의존관계·비용을 결합한 분석안 IS-A5를 작성하고 후보별 후속 조치를 제시하시오.
수치 없는 정성 구호와 점수만 있는 표를 모두 피한다. 각각 어떤 증거를 보았으며 무엇이 아직 미확인인지 연결한다.
답안 목차·풀이·교정 근거 보기
목차: 단위·현행 근거 → 관계·적합성 → 용량·비용 → 후보·담당·확인 조건.
업무 정보 제공·참조와 공유 기반 의존을 관계 그림에서 함께 읽고, 아래 완성 답안에서 조건과 판단을 확인한다. 업무·기술 적합성, 정상·장애 용량, 실제 회피비용을 조건별로 확인한 뒤 유지·보강·대체·종료 후보를 판단한다.
완성 분석 답안
A~D는 논리적 프로그램, 공유 실행·저장·통신 자원과 계약은 별도 분석 단위로 정한다. 각 프로그램에 업무 책임·기술 운영자, 버전·배치·지원·호출·예약 작업·자료 원천과 수신처를 연결한다. 목록의 누락·미확인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결론으로 바꾸지 않는다.
A의 접수자료를 B가 사용하고 B가 C의 필요한 재고정보를 참조하며 D는 A·B의 결과로 월말 자료를 만든다. A는 확인한 업무·운영 조건에 따라 유지 후보로 둔다. B는 핵심 진단업무를 보존하면서 검증환경 갱신 실패를 해결할 보강·대체를 비교한다. C의 연결을 무시하지 않고, D는 중복 기능 후보여도 월말 형식·수신처를 확인하기 전 종료를 승인하지 않는다.
인프라는 같은 시간대의 요청·오류·지연·자원을 대조한다. 평균 27.5%에 관찰 최대 95%가 가려질 수 있고 두 노드 정상 80건/초가 장애 시 40으로 줄면 요구 60을 만족하지 못한다. 실제 원인을 자원 수만으로 확정하지 않으며 장애 시 처리·보류·복구와 자료 정합성을 확인한다.
연간 고유비 15와 공유 12의 총 27을 기준으로 D의 회피비용은 공유 계약 불변 시 2로 본다. 반복비 25와 일회비 3의 첫해 28을 함께 제시하고 배분상 D 비용 5를 절감액으로 쓰지 않는다. 업무 담당은 기능·수신처, 운영자는 실제 상태·복구, 계약 담당은 지원·종료 지출을 확인한다. 후보별 근거·의존·미확인·대안·다음 시험을 다음 개선안에 넘기며 필요한 업무·권한 조건이 실패하면 전환을 보류한다.
11. 자기교정
| 잘못 쓴 답 | 오류 | 수정 예 | 복습 |
|---|---|---|---|
| 서버가 4대이므로 앱도 4개다 | 논리 프로그램과 실행 인스턴스 혼동 | 분석 단위와 배치를 나누어 기록 | 단위 |
| 접속자가 없으니 D를 끈다 | 예약·월말·수신처 의존 누락 | 전체 업무 주기와 호출·출력 확인 | 의존관계 |
| 오래됐으니 업무 가치도 낮다 | 업무와 기술 축을 혼합 | 필요한 기능과 운영 상태를 따로 평가 | 적합성 |
| 책임자 미확인은 책임자 없음이다 | 지식의 공백을 사실로 바꿈 | 확인 대상·근거·기한 기록 | 대장 |
| 평균 27.5%면 혼잡 구간도 여유롭다 | 시간 평균으로 최대 구간을 숨김 | 같은 구간 95%와 요청·지연 대조 | 인프라 |
| 두 대이므로 한 대 장애도 목표 충족이다 | 장애 시 용량을 확인하지 않음 | 40−60=−20건/초 | 장애 용량 |
| D 배분 5가 그대로 절감된다 | 공유 계약 불변을 무시 | 고유 2만 회피, 공유 12는 유지 | 비용 |
| 연간 2 절감이므로 첫해도 2 절감이다 | 일회비 3·시점 누락 | 첫해 28은 기준 27보다 1 증가 | 현금 지출 |
조건 변경
장애 시 실제 요구가 35건/초로 줄어드는 허용 범위라면? 바뀐 조건과 유지할 분모·범위를 먼저 적는다.
조건 변경의 계산·교정 근거 보기
남은 40 대비 5건/초의 용량 여유가 있다. 그러나 어떤 업무가 제외됐는지, 저장·권한·복구도 충족하는지는 별도다. 장애 모형의 수요 조건과 서비스 약속을 함께 기록한다.
공유 계약을 실제로 12에서 8로 줄일 수 있다는 조건이 확인되면? 바뀐 조건과 유지할 분모·범위를 먼저 적는다.
조건 변경의 계산·교정 근거 보기
D 종료 후 고유 13+공유 8=21이므로 반복비는 6 감소한다. 일회비 3을 포함한 첫해는 24로 기준 27보다 3 낮다. 다른 요구·비용이 늘지 않는다는 가정과 실제 계약 변경 증거가 있어야 한다. 비용표를 갱신한다.
D에만 있는 연간 업무가 발견되면? 바뀐 조건과 유지할 분모·범위를 먼저 적는다.
조건 변경의 계산·교정 근거 보기
낮은 사용 빈도를 낮은 필요와 동일시한 판단을 수정한다. 해당 결과의 대체·수신처 확인 전 종료를 보류하고 후보 근거를 갱신한다. 의존관계를 전체 주기로 다시 본다.
회독의 핵심
프로그램·자원·계약의 단위를 나누고 업무 기여·기술 상태·의존·실제 비용을 함께 본다. 오래됨·새로움·평균 사용률·장비 수·배분 비용은 각각 판단의 일부일 뿐이다. 미확인을 드러내고 유지·보강·대체·종료의 조건을 적어야 다음 개선 우선순위가 근거를 갖는다.
근거와 사용 범위
IS-A1~A5의 대장·판단표·자원·비용·대안·답안은 자체 작성이다. 실제 제품의 최신 기능·지원 여부·부하 시험·계약 절감·법적 의무를 확인한 자료가 아니다. 자료 배분과 실제 회피비용의 차이, 두 노드 장애 용량은 명시한 조건에서 직접 계산했다. 실제 시스템 통합·독립 기술·권리·독자 검수는 수행하지 않았다.
Footnotes
-
GOV.UK, Managing legacy technology, “Defining legacy technology”, 자료·시스템·의존관계·인력·계약에 관한 설명. 발행일 2019-02-21, 본문 대조 2026-09-20. 제한된 분석 관점만 참고했다. https://www.gov.uk/guidance/managing-legacy-technolog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