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데이터·애플리케이션·기술 아키텍처
온라인 이용자와 상담원이 같은 강좌의 마지막 한 자리를 동시에 신청한다. 각 화면에 빈자리가 한 개라고 보였으니 둘 다 완료로 표시해도 될까? 화면 조회는 그 순간의 관찰이고 자리를 확정하는 처리는 별도다. 업무에서 정한 정원을 데이터·프로그램·운영 기반이 함께 지키지 못하면 빠른 화면에서도 초과 배정이 발생한다.
마지막 한 자리를 두 사람이 동시에 신청한다면
온라인 이용자와 상담원이 같은 강좌의 마지막 한 자리를 동시에 신청한다. 각 화면에 빈자리가 한 개라고 보였으니 둘 다 완료로 표시해도 될까? 화면 조회는 그 순간의 관찰이고 자리를 확정하는 처리는 별도다. 업무에서 정한 정원을 데이터·프로그램·운영 기반이 함께 지키지 못하면 빠른 화면에서도 초과 배정이 발생한다.
앞 절은 같은 상태 의미와 결정 책임을 정했다. 여기서는 센터의 신청·상담·강사 명단에 네 영역의 구조를 실제로 배치한다. 표·연산 순서·역할·기준값은 자체 교육 사례이며 실제 데이터베이스의 동시성·성능을 시험하거나 특정 제품을 인증한 기록이 아니다.
같은 기록의 서로 다른 책임을 설계한다
EA의 목적은 부서별 구조를 조직의 같은 목표·원칙에 연결하는 것이었다. 현행과 목표는 실제 근거와 앞으로의 설계를 구별했다. 그 구별을 유지하며 업무·정보·프로그램·기반이 한 신청에서 어떤 책임을 지는지 정한다.
1. 네 영역은 별도 보고서가 아니라 연결된 설계다
EA 도메인 연계 설계는 업무의 목적·책임과 데이터의 의미·관리, 애플리케이션의 기능·상호작용, 기술의 실행·운영 기반을 같은 대상과 조건으로 연결하는 활동이다. HHS의 2024년 보존 판본은 업무·데이터·애플리케이션·기술의 여러 도메인을 통해 현행과 목표의 관계를 다룬다. 아래 네 영역의 설명과 센터 설계는 그 개념을 독립적으로 풀어 쓴 것이며 해당 기관의 현재 정책 준수를 판정하는 표가 아니다.[EAA-C03]
센터의 핵심 질문은 ‘신청이 끝났다는 말을 누가 어떤 증거로 할 수 있는가’다. 업무 담당은 정원·완료 규칙을, 데이터 담당은 신청·배정의 의미와 관리 책임을, 개발 담당은 확정·조회 기능을, 운영 담당은 권한·기록·복구 기반을 정한다. 도메인을 나눈 뒤 이 연결을 빠뜨리면 각각의 문서가 맞아도 전체 처리가 실패할 수 있다.
2. 업무 아키텍처: 서비스가 지켜야 할 약속
업무 아키텍처(BA)는 조직이 제공할 가치와 이를 만드는 역량·활동·역할·업무규칙의 구조를 표현한다. 센터의 가치는 맞는 강좌에 참여할 기회이며 신청 화면은 그 일부다. 활동은 강좌·정원 확정, 신청 접수, 자리 배정, 안내, 강사 명단 조회로 연결한다.
자체 설계 EA-D1은 정원 안에서만 배정하고, 배정 확정과 안내 결과를 구별하며, 직접 신청과 도움 채널에 같은 배정 규칙을 적용한다. ‘신청 완료’는 이 사례에서 배정과 안내가 모두 확인된 상태다. 배정은 됐지만 안내가 실패한 경우는 ‘배정 확정·안내 재처리’로 남겨 같은 사람에게 다시 자리를 배정하지 않는다.
정원은 편성 책임자, 배정 규칙과 예외 판단은 접수 책임자가 맡는다. 상담원은 승인된 도움 절차로 요청하고 강사는 담당 강좌 명단만 확인한다. 상담원이 급하다는 이유로 정원을 수동 초과시키는 별도 규칙은 만들지 않는다. 정원 증원이 필요하면 편성·시설·강사 조건을 먼저 확인하여 원래 규칙의 입력을 정식으로 바꾼다.
3. 데이터 아키텍처: 어떤 사실을 누가 관리하는가
데이터 아키텍처(DA)는 필요한 데이터의 의미·구조·관계·흐름과 관리 책임·품질·보호 조건을 표현한다. 표의 열을 만드는 데서 끝나지 않고 어느 상태가 기준 사실이며 어떤 자료가 그 사실을 복사해 보여 주는지 정한다.
| 자료 | 의미와 기준 책임 | 갱신·품질 조건 |
|---|---|---|
| 강좌·정원 | 편성 책임자가 확정한 개설 조건 | 변경 이유·버전, 이미 배정된 자리와 모순 금지 |
| 신청 | 한 적격 신청 시도의 식별자·강좌·처리 상태 | 같은 재시도를 새로운 신청으로 중복 집계하지 않음 |
| 배정 | 신청에 자리를 확정한 사실 | 강좌별 정원 초과 금지, 같은 요청의 중복 배정 금지 |
| 안내 | 배정 결과를 전달하려 한 기록과 실제 결과 | 발송 요청·성공·실패·미확인을 구별 |
| 강사 조회용 명단 | 필요한 배정 사실을 제한하여 보여 주는 자료 | 원천·갱신시각 표시, 무관한 개인정보 제외 |
배정의 기준 원장은 접수서비스가 관리하고 다른 화면은 그 사실을 읽거나 정한 요청을 보낸다. 조회용 명단이 늦게 갱신됐다고 원장을 명단 값으로 덮어쓰지 않는다. 명단에는 원천·버전·시각을 연결하고 최신성을 확인하지 못했으면 ‘현재 확정 명단’으로 표시하지 않는다.
관리 책임자와 기술적 쓰기 권한도 다르다. 접수 책임자가 업무 의미를 책임진다는 것은 데이터베이스 관리자 계정을 자유롭게 쓴다는 뜻이 아니다. 실제 변경은 권한이 제한된 처리 경로로 수행하고 데이터 담당은 의미·품질·보존·수신처를 점검한다. 개인정보의 항목·보존·파기는 앞 개인정보 장의 조건에 맞게 정하며 이 표가 새로운 법정 보존기간을 만들지 않는다.
4.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 화면과 확정 권한을 분리한다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AA)는 업무를 지원할 프로그램의 책임·기능·제공 인터페이스와 상호작용을 표현한다. EA-D1은 온라인·상담 화면이 같은 접수서비스에 배정을 요청하도록 한다. 화면이 가진 남은 자리 수를 그대로 확정값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접수서비스는 요청 식별자·강좌·신청 자격과 호출 권한을 확인하고 배정 결과를 원장에 기록한다. 안내 기능은 그 결과를 전달하되 안내 실패가 이미 확정된 배정을 다시 만들지 않게 한다. 강사 화면은 승인된 명단을 읽고, 상태 변경은 정한 업무 절차로 요청한다. 화면 간 명단 파일을 돌려서 각각 수정하는 방식은 기각한다.
인터페이스에는 입력·결과·오류뿐 아니라 재시도·중복·실패 시 책임이 필요하다. 같은 요청 식별자로 재시도하면 같은 배정 결과를 돌려주며, 식별자는 같지만 강좌 등 중요한 입력이 달라진 요청은 동일 재시도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요청 결과를 받지 못한 화면은 미확정 상태로 두고 같은 식별자로 조회·재시도한다. 시간초과를 새 배정의 허가나 기존 배정 취소의 증거로 쓰지 않는다.
5. 기술 아키텍처: 운영 가능한 기반으로 실현한다
기술 아키텍처(TA)는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실행·연결·보호·관찰·복구할 플랫폼·인프라와 운영 조건의 구조를 표현한다. 센터에서는 접수서비스 실행 환경, 원장 저장소, 통신 보호, 계정·권한, 기록 수집과 복구 경로를 배치한다. 어떤 제품을 샀다는 사실만으로 이 조건을 충족했다고 쓰지 않는다.
원장에서는 남은 자리 확인과 배정 기록을 다른 요청이 끼어들어 깨뜨리지 못하도록 하나의 원자적 처리로 집행한다. 원자적이라는 말은 관련 변화가 함께 성립하거나 함께 성립하지 않는다는 뜻이며, 실제 데이터베이스의 잠금·격리·제약 설정은 구현과 시험에서 확인한다. 앱 서버가 여러 개여도 모든 배정 경로가 같은 규칙을 사용해야 한다.
하나의 논리적 확정 책임은 물리 서버 한 대만 사용하라는 뜻이 아니다. 장애 대응용 복제·대기 장치를 사용할 수 있지만 어느 실행 주체가 쓰기를 확정하는지와 전환 중 중복·누락을 어떻게 막는지 검증해야 한다. 쓰기 결과를 확인할 수 없는 동안에는 ‘아마 자리가 있을 것’이라는 배정을 추가하지 않는다. 조회가 가능하더라도 확정 처리는 보류될 수 있음을 사용자와 운영 담당에게 알린다.
접수 기록에는 요청·결과·처리 시각을 연결하되 개인정보 전체를 로그에 복제하지 않는다. 백업 보유와 복구 성공도 구별한다. 재시작·접속 단절·복원 이후 이미 완료된 배정과 재시도 결과가 유지되는지 실제로 확인할 운영 책임을 둔다.
같은 신청의 네 영역 연결
상자 안의 대상과 화살표의 조건을 함께 읽으세요. 좁은 화면에서는 같은 관계를 세로로 재배치한 도식을 보여 줍니다.
업무의 정원·완료 규칙 아래 온라인·상담은 같은 접수서비스에 요청한다. 서비스는 강좌·정원을 읽고 배정·요청 결과를 원자적으로 확정한다. 확정된 결과의 안내와 제한된 강사 명단은 별도 기능·자료다. 기반 경계는 실행·저장·통신·권한·기록·복구·운영 책임을 뜻하며 안내 실패를 새 배정으로 돌려보내지 않는다.
업무 화살표는 활동의 흐름이고 앱 화살표는 기능 사이의 요청·결과 연결이다. 데이터 연결은 누가 어떤 사실을 읽고 기록하는지를 뜻한다. 모두 같은 종류의 화살표로 해석하지 않는다. 도식의 간결함 때문에 승인되지 않은 쓰기 경로나 실패 상태가 사라져서는 안 된다.
두 대안과 선택의 비용
대안 A는 기존 화면을 쓰되 상태·배정 경로를 정리하는 것이다. 대안 B는 별도 앱과 별도 배정 원장을 신설해 두 원장을 나중에 맞추는 것이다. EA-D1은 일치하는 확정 책임을 먼저 요구하므로 B의 독립 이중 배정을 기각하고 A를 선택한다. 이는 모든 신규 앱을 금지한다는 뜻이 아니라 이번 대안이 해결해야 할 충돌을 늘린다는 판단이다.
A에도 비용이 있다. 기존 화면의 요청 계약을 바꾸고 상담 업무를 교육해야 하며, 공통 접수 기능에 문제가 생기면 여러 채널이 함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운영 역량·지원 조건과 장애 시 확정 보류·복구를 확인해야 한다. 기존 기능이 실제 요구를 만족하지 못하면 다른 구현을 다시 비교하되 상태 원천을 무계획으로 두 개 만들지 않는다.
GOV.UK Technology Code of Practice의 보안·프라이버시·재사용·통합·데이터·구매전략 항목은 이런 대안의 조건을 함께 살피는 참고 근거다. 이 영국 지침을 한국의 법정 의무나 특정 제품의 적합성 인증으로 옮기지 않는다. 기존 등록 출처의 관찰일을 이번 집필일로 일괄 바꾸지 않는다.[EAA-C04]
설계 산출물 EA-D2: 요구에서 거부 시험까지
| 업무 약속 | 자료·앱의 실제 결정 | 기반·운영 확인 |
|---|---|---|
| 정원 초과 금지 | 배정 원장에 공통 확정 연산만 허용 | 마지막 자리의 경쟁 요청·우회 쓰기 거부 |
| 재시도 중복 금지 | 요청 식별자와 확정 결과 연결 | 응답 소실 후 같은 요청을 재실행해도 배정 한 번 |
| 담당 강사만 필요한 명단 조회 | 강좌 소속·허용 항목으로 조회 제한 | 다른 강좌·임의 대상 식별자·직접 경로의 접근 거부 |
| 안내 실패를 배정 실패로 오인하지 않음 | 배정과 안내 상태 분리 | 안내 오류·재전송이 배정 수를 늘리지 않음 |
| 잘못된 과거 명단의 사용 방지 | 원천·버전·시각과 미확인 상태 표시 | 갱신 중단·복구 후 자료 대조와 담당 안내 |
이 표에서 업무 약속만 있거나 서버 시험만 있으면 연결이 끊긴다. 정당한 신청이 정상 처리되는 경우와 허용되지 않은 처리가 거부되는 경우를 함께 확인한다. 개인정보에 대한 권리 요청과 정정·삭제가 파생 명단에 반영되는 경로도 데이터 책임자와 연결한다. 설치 화면이나 제안서 문구는 이 시험의 대체 증거가 아니다.
6. 따라 풀기 EA-D3: 두 조회와 한 자리
한 강좌의 남은 자리는 1이고 다른 처리·취소는 없다고 가정한다. 요청 X와 Y는 서로 다른 적격 신청이다. 아래는 의도적으로 잘못된 처리 순서이며 실제 제품의 동작을 재현한 로그가 아니다.
| 순서 | 요청 | 동작 | 저장된 남은 자리 | 확정한 배정 수 |
|---|---|---|---|---|
| 1 | X | 남은 1을 읽음 | 1 | 0 |
| 2 | Y | 남은 1을 읽음 | 1 | 0 |
| 3 | X | 읽은 1에서 차감한 0을 저장하고 배정 | 0 | 1 |
| 4 | Y | 읽은 1에서 차감한 0을 저장하고 배정 | 0 | 2 |
남은 자리 값은 0이지만 배정은 2건이다. 처음 한 자리에서 취소·증원이 없으므로 ‘남은 자리+새 배정 수=1’을 유지해야 하는데 마지막 값은 0+2=2다. 남은 값만 음수가 아닌지 검사하면 이 실패를 놓친다. 숫자가 그럴듯하다고 실제 업무 약속을 지켰다고 볼 수 없다.
안전한 순서에서는 X의 확인·차감·배정을 먼저 하나로 확정하고 Y는 그 뒤 남은 0을 확인해 거부된다. Y가 먼저면 반대 결과다. 어느 요청이 먼저인지는 별도 순서 정책이지만 두 경우 모두 성공 1·거부 1이며 정원을 넘지 않는다. 실제 구현에서는 같은 데이터의 모든 쓰기 경로가 이 조건을 지키는지, 저장과 요청 결과가 함께 보존되는지 검사해야 한다.
결과를 못 받았을 때와 명단이 늦을 때
확정 상태와 응답 소실을 구별 · 상태 따라가기
EA-D4에서 X의 배정은 이미 원장에 확정됐다. 모든 단계에서 배정 X·원장·화면·재조회의 위치를 유지하며 값과 허용 조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상자 안의 대상과 화살표의 조건을 함께 읽으세요. 좁은 화면에서는 같은 관계를 세로로 재배치한 도식을 보여 줍니다.
X의 배정이 이미 확정되어도 응답만 소실되면 화면은 성공을 모른다. 같은 식별자로 재조회·재시도하여 기존 결과를 확인하고 새 배정을 추가하지 않는다. 배정 확정과 안내 실패는 별도 상태이며, 정원·권한의 확정 거부 및 같은 식별자의 다른 입력도 성공 미확인과 다르다.
이 예의 조건
- X의 배정이 이미 확정되어도 응답만 소실되면 화면은 성공을 모른다. 같은 식별자로 재조회·재시도하여 기존 결과를 확인하고 새 배정을 추가하지 않는다. 배정 확정과 안내 실패는 별도 상태이며, 정원·권한의 확정 거부 및 같은 식별자의 다른 입력도 성공 미확인과 다르다.
- 이 원문의 교육용 사례·조건 안에서 상태를 대조합니다. 실제 구축·실험 결과나 원문에 없는 성능 보장을 추가하지 않습니다.
관계도의 보충 설명
| 대상 | 원 설명 |
|---|---|
| 배정 요청 X | 식별자·입력 연결 / 권한·자격·정원 확인 |
| 결과 확인? | 같은 요청 |
| 배정 확정 | 안내 실패에도 배정 유지 / 같은 X 추가 배정 없음 |
| 성공 미확인 | 같은 X 재조회·재시도 / 새 식별자 배정 금지 |
| 확정 거부 | 정원·권한 조건 불충족 / 같은 ID 다른 입력 거부 |
| 연결 | 원 라벨·방향 |
|---|---|
| 배정 요청 X → 결과 확인? | 라벨 없는 연결 / 정방향 / 실선 |
| 결과 확인? → 배정 확정 | 확정됨 / 정방향 / 실선 |
| 결과 확인? → 성공 미확인 | 응답 소실 / 정방향 / 실선 |
| 결과 확인? → 확정 거부 | 확정 거부 / 정방향 / 실선 |
| 관찰·상황 | 값·보충 정보 | 변화·이유 |
|---|---|---|
| 원장 확정 EA-D4에서 X의 배정은 이미 원장에 확정됐다. |
|
|
| 응답 소실 화면은 결과를 모르지만 원장 배정 1은 남는다. |
|
|
| 같은 X 조회 같은 요청 X로 기존 결과와 현재 상태를 확인한다. |
|
|
| 확인한 결과 화면에 기존 배정 결과를 반환하며 배정 수 1을 유지한다. |
|
|
확정 상태와 응답 소실을 구별 · 상태 따라가기
EA-D4에서 X의 배정은 이미 원장에 확정됐다. 모든 단계에서 배정 X·원장·화면·재조회의 위치를 유지하며 값과 허용 조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상자 안의 대상과 화살표의 조건을 함께 읽으세요. 좁은 화면에서는 같은 관계를 세로로 재배치한 도식을 보여 줍니다.
X의 배정이 이미 확정되어도 응답만 소실되면 화면은 성공을 모른다. 같은 식별자로 재조회·재시도하여 기존 결과를 확인하고 새 배정을 추가하지 않는다. 배정 확정과 안내 실패는 별도 상태이며, 정원·권한의 확정 거부 및 같은 식별자의 다른 입력도 성공 미확인과 다르다.
이 예의 조건
- X의 배정이 이미 확정되어도 응답만 소실되면 화면은 성공을 모른다. 같은 식별자로 재조회·재시도하여 기존 결과를 확인하고 새 배정을 추가하지 않는다. 배정 확정과 안내 실패는 별도 상태이며, 정원·권한의 확정 거부 및 같은 식별자의 다른 입력도 성공 미확인과 다르다.
- 이 원문의 교육용 사례·조건 안에서 상태를 대조합니다. 실제 구축·실험 결과나 원문에 없는 성능 보장을 추가하지 않습니다.
관계도의 보충 설명
| 대상 | 원 설명 |
|---|---|
| 배정 요청 X | 식별자·입력 연결 / 권한·자격·정원 확인 |
| 결과 확인? | 같은 요청 |
| 배정 확정 | 안내 실패에도 배정 유지 / 같은 X 추가 배정 없음 |
| 성공 미확인 | 같은 X 재조회·재시도 / 새 식별자 배정 금지 |
| 확정 거부 | 정원·권한 조건 불충족 / 같은 ID 다른 입력 거부 |
| 연결 | 원 라벨·방향 |
|---|---|
| 배정 요청 X → 결과 확인? | 라벨 없는 연결 / 정방향 / 실선 |
| 결과 확인? → 배정 확정 | 확정됨 / 정방향 / 실선 |
| 결과 확인? → 성공 미확인 | 응답 소실 / 정방향 / 실선 |
| 결과 확인? → 확정 거부 | 확정 거부 / 정방향 / 실선 |
| 관찰·상황 | 값·보충 정보 | 변화·이유 |
|---|---|---|
| 원장 확정 EA-D4에서 X의 배정은 이미 원장에 확정됐다. |
|
|
| 응답 소실 화면은 결과를 모르지만 원장 배정 1은 남는다. |
|
|
| 같은 X 조회 같은 요청 X로 기존 결과와 현재 상태를 확인한다. |
|
|
| 확인한 결과 화면에 기존 배정 결과를 반환하며 배정 수 1을 유지한다. |
|
|
EA-D4는 X의 배정이 이미 확정됐지만 화면으로 가는 응답만 소실된 경우다. 화면은 성공 여부를 모르지만 원장의 배정은 존재한다. 같은 요청 식별자 X로 재시도하면 기존 결과를 돌려주고 새 배정 수는 1로 유지한다. 새 식별자를 발급하면 같은 재시도라는 근거를 잃으므로 처음 요청과의 연결을 유지한다.
다른 강좌를 X라는 같은 식별자로 요청했다면 저장된 입력과 다르므로 충돌로 거부한다. 중복 방지 기록을 언제까지 보존할지, 요청을 어디까지 같은 것으로 볼지는 업무·보존 조건과 함께 정해야 한다. 이 예제는 유한한 네 번의 동작을 설명하며 무기한 중복 방지나 분산시스템의 모든 장애를 증명하지 않는다.
강사 명단의 갱신이 끊긴 경우에는 원천의 확정 상태와 조회용 사본의 상태를 구별한다. 오래된 명단에서 사람이 빠졌다고 배정을 취소하지 않는다. 담당자는 갱신 실패와 재처리 결과를 확인하며, 정정·삭제·권한 회수도 해당 사본에 적용됐는지 확인한다. 실시간이라고 이름 붙이는 것과 실제 갱신을 검증하는 것은 다르다.
네 문서가 모두 있어도 실패하는 경계
업무는 초과 배정을 금지했는데 앱에는 수동 우회가 있거나, 데이터에는 기준 원장이 있는데 상담팀이 사본을 독립 수정하면 경계가 깨진다. 기술에서는 원자적 갱신을 제공하더라도 실제 앱이 조회와 갱신을 분리하면 보장을 사용하지 않은 것이다. 설계 명칭보다 실제 호출·권한·상태 전이를 확인한다.
공통 기능 장애, 잘못된 최신성 표시, 누락된 명단, 부당한 조회와 복구 후 중복도 함께 시험한다. 필수 약속이 실패하면 영향받는 전환을 보류하고 수정·재시험한다. 기능 개수·평균 성공률로 정원 초과나 권한 실패를 상쇄하지 않는다. 전환 시점과 실행 묶음은 다음 절에서 결정한다.
정보기술 아키텍처 설계의 담당 범위
업무·데이터·앱·기반의 구조와 관계를 같은 신청에 연결하여 설계한다. 대상은 센터의 배정·안내·상담·강사 조회와 실행·권한·복구다. 기준 사실과 사본, 조회와 확정, 논리 책임과 물리 배치, 정상·거부·미확인을 구별한다. 경쟁 배정·응답 소실·우회 쓰기·명단 지연에서는 보류·재조회·수정·재시험한다. 실제 제품의 전수 성능·장애 검증, 모든 표준 적합성·법률 승인과 전사 전체 설계 완료는 제외한다.
7. 자체 10점 문제
EA-D1의 네 도메인 책임을 설명하고 EA-D3의 초과 배정 및 EA-D4의 응답 소실을 같은 설계로 통제하는 방법을 제시하라.
네 이름을 나열하지 말고 업무 약속이 자료·앱·기반에서 어떻게 지켜지는지 답한다.
답안 목차·풀이·교정 근거 보기
답안 목차
- 네 도메인의 책임과 연결
- 정원 불변조건과 확정 처리
- 응답 소실·사본·실패의 판정
| 같은 최초 정원 1 | 남은 자리 | 새 배정 | 불변조건 |
|---|---|---|---|
| 잘못된 두 조회·분리 확정 | 0 | 2 | 0+2≠1 |
| 안전한 원자적 확정 | 0 | 1 | 0+1=1 |
업무 정원에서 배정 사실·공통 확정·기반 집행으로 이어지는 책임은 관계 그림을 함께 읽고, 아래 완성 답안에서 조건과 판단을 확인한다. 응답 소실 후 같은 요청의 재조회·재시도와 기존 결과·추가 배정 금지는 관계 그림을 함께 읽고, 아래 완성 답안에서 조건과 판단을 확인한다.
완성 답안
EA-D1은 BA에서 정원·완료 규칙과 역할, DA에서 신청·배정·안내의 의미와 기준 원장, AA에서 공통 접수·역할별 화면·안내 기능, TA에서 원자적 저장·권한·기록·복구를 연결한다. 같은 기준 사실을 쓰되 모든 화면에 같은 기능과 개인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
EA-D3의 두 요청이 각각 남은 1을 읽고 0을 기록하면 저장값은 0이어도 배정은 2가 된다. 최초 1에 대해 0+2로 불변조건이 깨진다. 확인·차감·배정을 하나로 확정하면 먼저 처리한 요청만 성공하고 다음 요청은 남은 0으로 거부된다. 실제 모든 쓰기 경로가 같은 조건을 지키는지 확인한다.
EA-D4의 응답 소실은 원장 실패의 증거가 아니다. 같은 요청 식별자로 기존 결과를 확인하여 배정 1을 유지하고 입력이 달라진 재사용은 거부한다. 늦은 명단은 원장을 덮어쓰는 근거가 아니며 최신성·권한·수신처를 다시 확인한다. 필수 실패가 남으면 전환을 보류한다.
8. 자체 25점 문제
센터의 신청·상담·강사 명단을 EA-D1·D2로 설계하라. 네 도메인 산출물, 대안·책임·권한·실패 처리와 정상·거부·복구 검증을 제시하라.
선택한 구조와 기각한 구조, 그리고 선택한 구조에서 남는 부담을 함께 적는다.
답안 목차·풀이·교정 근거 보기
설계 목차
- 업무·자료의 규칙과 기준 책임
- 앱·기반의 구조와 대안 판단
- 추적표·담당·실패 및 검증
편성·접수의 책임과 상태 사전·기준 원장, 온라인/상담의 공통 확정, 안내 결과와 강사별 제한 조회·권한·기록·복구의 구조는 관계 그림을 함께 읽고, 아래 완성 답안에서 조건과 판단을 확인한다. 정원·중복·거부·응답 소실·명단 지연은 요구–시험 추적표로 각각 확인하며, 미확인 처리의 분기는 응답 소실 그림과 연결한다.
완성 설계 답안
EA-D1의 업무 범위는 강좌·정원 확정부터 신청·배정·안내·담당 강사 조회까지다. 정원 초과와 같은 요청의 중복 배정을 금지하고 배정 확정·안내 실패를 분리한다. 편성 책임자는 정원, 접수 책임자는 배정 의미와 절차를 관리한다. DA는 강좌·신청·배정·안내 자료의 식별자·상태·관계를 정하고 배정 원장과 조회용 명단을 구별한다. 데이터 담당은 품질·수신처·보호·종료 조건을 책임진다.
AA는 온라인과 상담이 공통 접수서비스에 요청하고 안내 기능·강사 화면이 정한 결과만 사용하는 구조다. TA는 모든 확정 경로에 원자적 확인·차감·기록을 집행하고 권한·기록·복구를 마련한다. 기존 화면과 공통 확정 경로를 정리하는 A를 선택하고 독립 원장을 더 만들어 나중에 맞추는 B는 기각한다. A의 공통 장애 영향·교육·기존 계약 변경 부담은 운영 검증으로 다루며 논리적 확정 책임을 물리 서버 한 대로 고정하지 않는다.
EA-D2에는 정원·중복·역할별 명단·안내·최신성 요구를 해당 데이터·앱 결정과 시험에 연결한다. 개발 담당은 마지막 자리 경쟁·같은 요청 재시도·입력 충돌·우회 쓰기를, 운영 담당은 응답 소실·재시작·복원·기록 누락을 확인한다. 데이터 담당은 원천·사본의 상태와 정정·삭제 전파를 대조한다. 강사의 다른 강좌 조회는 거부하고 정당한 조회는 허용되는지 함께 시험한다. 불변조건·권한·필수 운영 조건이 실패하면 전환을 보류하고 원인 수정·재시험 후 판단한다.
9. 자기교정
| 잘못 쓴 답 | 오류 | 수정 예 | 복습 |
|---|---|---|---|
| BA는 화면 목록이다 | 가치·규칙·역할 누락 | 정원과 완료 조건부터 설계 | 업무 |
| DA는 테이블 열만 정한다 | 원천·책임·흐름 누락 | 배정 원장과 조회 사본 구별 | 자료 |
| AA와 TA는 제품명을 적는 곳이다 | 기능 책임과 운영 조건 누락 | 확정 연산·실행·권한·복구 연결 | 앱 |
| 남은 자리가 0이면 초과 배정이 없다 | 배정 수를 보지 않음 | 0+2≠1의 업무 불변조건 확인 | 경쟁 예 |
| 시간초과면 새 요청으로 다시 배정한다 | 원장 성공 여부 미확인 | 같은 식별자로 기존 결과 확인 | 응답 소실 |
| 같은 식별자면 다른 입력도 재시도다 | 요청 의미 충돌 | 저장된 입력과 다르면 거부 | 앱 계약 |
| 공통 원장은 반드시 물리 서버 한 대다 | 논리 책임과 물리 배치 혼동 | 확정 권한·장애 전환을 별도 검증 | 기반 |
| 옛 명단과 다르면 원장을 덮어쓴다 | 사본을 기준 사실로 승격 | 원천·버전·시각과 갱신 실패 확인 | 자료 |
조건 변경
남은 자리가 2이고 서로 다른 요청 3개가 순서대로 확정되면? 먼저 바뀐 분모·가정과 가능한 결론을 적어 본다.
해설과 판단 근거 보기
다른 변화가 없을 때 성공 2·거부 1·남은 0으로 0+2=2를 지킨다. 경쟁 예의 초기 조건과 배정 수를 같이 바꾼다.
배정은 성공하고 안내만 실패하면? 먼저 바뀐 분모·가정과 가능한 결론을 적어 본다.
해설과 판단 근거 보기
이미 확정된 배정을 유지하고 안내 상태를 재처리 대상으로 남긴다. 업무 규칙처럼 배정까지 다시 실행하여 자리를 중복 차감하지 않는다.
강사 화면을 새 앱으로 바꾸면? 먼저 바뀐 분모·가정과 가능한 결론을 적어 본다.
해설과 판단 근거 보기
같은 명단 의미·원천과 역할별 권한·최신성 조건을 지키는지 검토한다. 새 제품이라는 이유만으로 승인하거나 기각하지 않고 추적표의 정상·거부 시험을 수행한다.
근거와 한계
네 영역의 설명은 HHS-OCIO-OES-2024-10-005 version2.0의 6.1.3과 용어집의 Business·Data·Application·Technical Architecture를 사용한다. 2024년 보존 판본의 개념 설명을 2026-09-20에 읽었으며 현재 법적 의무나 모든 EA 표준의 유일한 정의로 표시하지 않는다. 영역을 연결하는 원리는 The Technology Code of Practice의 보안·프라이버시·재사용·통합·데이터·구매전략 항목이다. 2026-10-06에는 위 두 공개 HTML의 지정 영역·항목을 다시 대조했다. HHS 정책의 기관별 적용, 지침의 영국 적용 범위와 이 사례의 자체 설계를 구별한다.
EA-D1~D4와 표·그림·연산 순서·답안은 자체 작성이다. 실제 DB 동시 실행·모든 장애 상태·제품별 성능·법적 적합성·사람의 독립적인 검수를 검증한 것은 아니다. 앞 절의 EA 정의를 이 절에서 새 원천으로 만들지 않는다.
회독의 핵심
업무의 약속을 데이터 의미·기준 책임, 앱의 확정·조회, 기반의 집행·권한·복구로 연결한다. 남은 값 하나, 화면 성공, 명단의 존재만으로 전체 처리를 판정하지 않는다. 정상·거부·미확인과 원천·사본을 구별한 설계가 다음 전환의 기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