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ve와 restore는 그리기 설정의 범위를 닫는다
Canvas의 색, 선 두께, 좌표 변환은 context에 계속 남는다. 임시 설정은 save로 열고 restore로 닫아야 다음 그림을 오염시키지 않는다.
| 순서 | 의미 | 확인할 것 | 실수 |
|---|---|---|---|
| 기본 상태 | 공통 색상·좌표 기준 | 시작값이 분명한가 | 이전 프레임 상태가 남음 |
| ctx.save() | 현재 설정을 스택에 보관 | 바꾸기 직전에 호출 | 너무 넓은 범위를 저장 |
| 변경 후 그리기 | 색·회전·이동을 적용 | 한 도형에만 필요한가 | 다음 도형까지 영향 |
| ctx.restore() | 직전 설정으로 복원 | save와 개수가 맞는가 | restore 누락으로 좌표가 틀어짐 |
Canvas 상태 관리는 도형을 그리는 기술보다 변경 범위를 작게 닫는 습관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