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xy·Reflect 적용 전에는 비용을 먼저 본다
Proxy는 강력하지만 디버깅 난도와 성능 비용을 만든다. 목적이 검증·로깅·반응성처럼 명확할 때만 선택한다.
| 질문 | A에 가까운 답 | 위험한 답 | 대안 |
|---|---|---|---|
| 가로챌 연산이 분명한가 | get/set 등 특정 trap만 필요 | 모든 접근을 막연히 감시 | 명시적 setter |
| 기본 동작을 유지하나 | Reflect로 위임 | 직접 흉내 내며 규칙 누락 | 일반 함수 래퍼 |
| 오류가 예측 가능한가 | invariant와 strict 실패 처리 | 실패가 조용히 무시됨 | 스키마 검증 |
| 디버깅 이득이 큰가 | 정책이 한곳에 모임 | 호출자가 동작을 추적 못함 | 명시적 API |
Proxy는 객체 접근 규칙을 한곳에 모을 때 좋고, 단순 데이터 모델을 꾸미는 용도라면 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