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판단
조건이 참인지 확인하고 한 갈래만 실행할 때 if를 쓴다.
조건문은 갈림길을 만들고, 반복문은 같은 작업을 조건이 끝날 때까지 되돌린다.
조건이 참인지 확인하고 한 갈래만 실행할 때 if를 쓴다.
비교 대상이 하나이고 경우가 많으면 switch가 읽기 쉽다.
횟수가 명확하면 for로 시작, 조건, 증가를 한곳에 모은다.
반복 종료가 상태 변화에 달렸다면 while로 조건을 앞에 둔다.
읽을 때는 어떤 조건이 실행 경로를 바꾸는지, 반복이 어디에서 멈추는지를 먼저 표시하면 흐름이 선명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