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ition
속성이 바뀌는 순간 이전 값과 다음 값 사이를 자연스럽게 이어준다.
hover처럼 시작과 끝이 있는 변화는 transition, keyframes처럼 여러 장면을 제어하면 animation이 맞다.
속성이 바뀌는 순간 이전 값과 다음 값 사이를 자연스럽게 이어준다.
0%, 50%, 100% 같은 중간 장면을 직접 정의해 반복 동작을 만든다.
사용자 상태 반응이면 transition, 자동 진행이나 반복 연출이면 animation을 고른다.
두 기능 모두 움직임을 만들지만, 트리거가 상태 변화인지 독립 타임라인인지로 먼저 구분하면 선택이 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