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이나 수정 단위로 새 브랜치를 만듭니다.
작업 단위는 작게 나누고 공유 전 이력을 정돈한다
브랜치, 커밋, 동기화 같은 기준을 실제 브라우저 흐름에서 나눠 확인해야 구현 기준과 실패 대응이 흐려지지 않습니다.
한 가지 의도만 담아 메시지를 명확히 씁니다.
pull, rebase, merge로 원격 변경과 충돌을 해결합니다.
PR에서 변경 이유와 테스트 결과를 함께 공유합니다.
Git 습관의 기준은 명령어 암기보다 변경의 의도, 단위, 공유 시점을 선명하게 만드는 데서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