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청 생성
브라우저가 method, URL, header, body를 구성해 서버에 보낸다.
클라이언트-서버 관계는 화면과 데이터베이스의 위치 차이가 아니라, 요청·응답 계약을 사이에 두고 책임을 나누는 구조다.
브라우저가 method, URL, header, body를 구성해 서버에 보낸다.
서버는 인증과 검증을 거친 뒤 도메인 로직을 실행한다.
상태 코드와 JSON 또는 HTML을 보내 결과를 명확히 알린다.
클라이언트는 성공, 로딩, 오류 상태를 분리해 사용자에게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