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분포 수집
접속 통계에서 브라우저, OS, 화면 크기 비중을 확인해 기본 지원표를 만든다.
모든 조합을 무한히 테스트할 수 없으므로, 실제 사용자 비중과 핵심 업무 흐름을 기준으로 자동화와 수동 확인의 범위를 나눈다.
접속 통계에서 브라우저, OS, 화면 크기 비중을 확인해 기본 지원표를 만든다.
가입, 로그인, 결제, 검색처럼 깨지면 손실이 큰 흐름을 우선 테스트 대상으로 묶는다.
Playwright 같은 도구로 반복 가능한 흐름을 주요 브라우저 조합에서 매 배포마다 실행한다.
폰트, 스크롤, 터치, 주소창 높이처럼 자동화가 놓치기 쉬운 시각 차이를 실제 기기에서 확인한다.
Chrome, Safari, Firefox, Edge의 핵심 흐름은 항상 통과 기준으로 둔다.
뷰포트, 터치, 키보드 열림은 에뮬레이터만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완전 동일보다 핵심 기능 유지와 안내 메시지 제공 기준을 명확히 둔다.
브라우저 기준표는 배포 전 체크리스트이면서, 배포 후 장애를 다시 줄이는 학습 장치다. 통계가 바뀌면 지원 우선순위도 함께 갱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