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
프로토콜, 도메인, 경로가 요청 대상을 정합니다.
주소창의 한 줄은 URL 해석, 서버 요청, 자원 수신, 브라우저 렌더링으로 이어지는 하나의 흐름입니다.
프로토콜, 도메인, 경로가 요청 대상을 정합니다.
브라우저가 HTTP 규칙에 맞춰 서버로 요청을 보냅니다.
서버는 HTML, CSS, JS, 이미지 같은 자원을 돌려줍니다.
브라우저가 문서를 해석해 사용자가 보는 화면을 만듭니다.
사용자의 입력을 요청으로 바꾸고 응답을 화면으로 해석합니다.
저장된 파일과 데이터를 찾아 상태 코드와 본문으로 응답합니다.
요청 메서드, 헤더, 상태 코드로 웹 대화의 형식을 맞춥니다.
정적 문서 공유에서 참여형 서비스와 앱 플랫폼으로 확장되었습니다.
지금 느린 부분이 주소 해석, 네트워크, 서버, 렌더링 중 어디인지 나눠 봅니다.
브라우저 화면만 보지 말고 요청과 응답의 상태 코드까지 함께 확인합니다.
웹 페이지가 열리는 과정을 클라이언트와 서버의 왕복 대화로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