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은 커졌지만 “주소로 문서를 연결한다”는 핵심은 남아 있다

역사는 기능 목록이 아니라 개발 판단의 배경이다. 공개성·표준·다양한 기기라는 제약이 오늘의 설계를 만든다.

제안

CERN의 정보 공유 문제를 하이퍼텍스트로 연결한다.

작동하는 웹

브라우저·서버·HTML·HTTP가 인터넷에 공개된다.

확산

CERN의 자유 이용 선언과 Mosaic이 접근 장벽을 낮춘다.

표준화

W3C가 구현 사이의 공통 웹 아키텍처를 다듬기 시작한다.

앱 플랫폼

상호작용·미디어·기기 API가 문서 모델 위에 쌓인다.

URL공유 가능한 식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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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요청과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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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의미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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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S · JavaScript · Web APIs표현·행동·기기 기능

Linkable상태와 콘텐츠가 주소·뒤로 가기·새로고침을 존중하는가.

Interoperable특정 브라우저 가정 없이 표준과 기능 탐지를 사용하는가.

Inclusive화면 크기, 입력 방식, 보조 기술이 달라도 이용 가능한가.

Resilient느린 네트워크와 실패 상황에서도 핵심 기능이 남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