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 해석
프로토콜, 도메인, 경로를 나누어 어떤 자원을 원하는지 정합니다.
주소 입력, 서버 통신, 렌더링을 한 덩어리로 보지 않고 단계별 책임으로 나누면 느림과 오류의 원인을 빠르게 좁힐 수 있습니다.
프로토콜, 도메인, 경로를 나누어 어떤 자원을 원하는지 정합니다.
사람이 읽는 도메인을 서버가 있는 IP 주소로 바꿉니다.
HTTPS라면 보안 연결을 만들고 요청을 보낼 통로를 엽니다.
메서드, 헤더, 쿠키 같은 정보를 담아 서버에 전달합니다.
상태 코드와 함께 HTML, CSS, JavaScript, 데이터가 돌아옵니다.
브라우저가 문서 구조와 스타일, 스크립트를 조합해 화면을 만듭니다.
대기 시간이 긴지, 내려받는 리소스가 큰지 먼저 구분합니다.
404, 500 같은 신호는 URL과 서버 처리 중 어디를 볼지 알려 줍니다.
응답은 왔지만 화면이 비면 DOM, CSS, JavaScript 오류를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