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움직임이라도 스프라이트, 메시, 리본, 라이트 중 무엇으로 그리느냐에 따라 비용과 인상이 크게 달라집니다.
렌더 선택
렌더러 표현 방식 고르기
렌더러 모듈은 계산된 입자 데이터를 화면에 어떤 형태로 그릴지 정하는 마지막 관문입니다.
스프라이트
불꽃, 연기, 먼지처럼 카메라를 향하는 2D 입자에 적합합니다.
메시
파편, 잔해, 형태가 중요한 작은 오브젝트를 입자로 다룰 때 씁니다.
리본
검기, 궤적, 물줄기처럼 시간에 따라 이어진 선이 필요할 때 고릅니다.
라이트
순간 섬광처럼 주변 밝기 반응이 중요할 때 제한적으로 사용합니다.
빛과 메시 렌더러는 보기 좋지만 입자 수가 늘수록 부담이 커집니다.
입자가 존재하는데 보이지 않으면 렌더러와 머티리얼 연결을 먼저 봅니다.
효과 목적을 듣고 적절한 렌더러를 바로 고를 수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