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전 최신 에셋과 폴더 구조를 먼저 받아 충돌 가능성을 줄입니다.
나이아가라 에셋은 수정 전 잠그고, 제출 전 증거를 남긴다
`.uasset`은 텍스트처럼 줄 단위 병합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Source Control 연결 뒤 Sync, Check Out, 수정, 시각 검증, Redirector 정리, Check In을 짧은 루틴으로 굳히는 것이 충돌 예방의 핵심입니다.
수정할 NS, NE, 머티리얼을 명시적으로 체크아웃해 동시 수정을 막습니다.
스폰율, 색, 렌더러, 공용 이미터 변경을 가능한 한 작은 제출 단위로 나눕니다.
리뷰가 diff 대신 볼 수 있도록 뷰포트 캡처와 테스트 맵 기준을 남깁니다.
이름 변경과 이동 뒤에는 Fix Up Redirectors로 참조 흔적을 정리합니다.
무엇을 왜 바꿨는지 커밋 메시지에 남기고 관련 시스템을 다시 동기화합니다.
상황
위험
작업 규칙
같은 NS 수정
바이너리 충돌 가능성이 높음
담당자를 정하고 한 명이 체크아웃한 뒤 즉시 제출
공용 NE 변경
여러 시스템 외형이 동시에 바뀜
사용 중인 시스템 목록과 테스트 캡처를 함께 남김
이름/폴더 이동
Redirector와 참조 깨짐이 생김
Fix Up Redirectors 후 변경 파일 묶음을 확인
되돌리기
미저장 변경이 영구 삭제될 수 있음
Revert 전 테스트 결과와 필요한 값 백업 여부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