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cade 전환 기준

캐스케이드에서 나이아가라로 옮길 때

전환은 기능 이름을 대응시키는 작업이 아니라, 기존 효과를 모듈성과 데이터 흐름 중심으로 다시 나누는 과정입니다.

비교 관점

캐스케이드의 고정된 스택 감각을 나이아가라의 모듈, 파라미터, 디버깅 구조로 바꾸면 재사용성과 제어력이 커집니다.

01

모듈 단위

반복되는 동작을 재사용 가능한 모듈로 분리해 효과마다 같은 설정을 복사하지 않습니다.

02

데이터 흐름

입력값이 어떤 네임스페이스와 속성을 거쳐 입자 결과가 되는지 따라갑니다.

03

상호작용

블루프린트와 사용자 파라미터로 게임 상태를 효과 안으로 끌어옵니다.

04

검증 도구

디버거와 프로파일링으로 보이지 않는 값과 비용을 확인합니다.

옮길 효과

자주 재사용되거나 게임 데이터 반응이 필요한 효과부터 우선 전환합니다.

보류할 효과

한 번 쓰고 사라지는 단순 효과는 학습 비용과 일정도 함께 봅니다.

이펙트 검수

기존 화면 결과뿐 아니라 조절 가능한 파라미터가 남아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