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후 대응은 신호의 치명도와 배포 비용으로 나눈다
모든 문제를 즉시 패치하지 않고 크래시율, 서버 부하, 커뮤니티 반복 신호를 함께 본다.
| 신호 | 대응 속도 | 판단 기준 |
|---|---|---|
| 크래시/진행 불가/결제 오류 | 핫픽스와 공지 | 신뢰를 바로 깎고 피해가 반복된다 |
| 밸런스/편의성/콘텐츠 요청 | 정기 패치 | 검증 시간이 필요하고 위험도가 낮다 |
| CCU 급증/지연/매칭 실패 | 서버 확장 | 배포보다 인프라 대응이 먼저다 |
| 당장 고치기 어려운 반복 이슈 | 로드맵 공유 | 범위, 일정, 보상 기준을 설명해야 한다 |
운영 전략은 패치 목록이 아니라 어떤 신호를 어떤 속도로 연결할지 정하는 체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