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더 지시 비용
드로우 콜은 CPU가 GPU에게 오브젝트 렌더링을 지시하는 횟수라, 작은 액터가 많을수록 먼저 의심합니다.
프로파일러에서 가장 큰 비용을 고른 뒤 그 비용에 맞는 레버만 조정하고 같은 장면을 다시 측정해야 품질 손실과 성능 이득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비용을 줄일 때는 화면에서 체감하기 어려운 영역부터 낮추고, 적용 뒤 `Stat Unit`과 `ProfileGPU`로 다시 측정합니다.
드로우 콜은 CPU가 GPU에게 오브젝트 렌더링을 지시하는 횟수라, 작은 액터가 많을수록 먼저 의심합니다.
폴리곤 수, 오버드로우, 섀도우 맵은 GPU가 실제로 그려야 하는 양을 늘립니다.
텍스처 해상도와 압축 설정은 VRAM 사용량과 스트리밍 안정성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액터 병합, 거리 컬링, 스태틱 라이팅은 같은 장면을 더 적은 런타임 비용으로 유지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