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널 배치
작업별 레이아웃 설계
레이아웃 커스터마이징은 화면 꾸미기가 아니라 자주 보는 정보와 자주 누르는 패널을 작업 흐름에 맞춰 가까이 두는 일입니다.
패널 위치 조정
제목 표시줄을 끌어 원하는 영역에 놓으면 탭, 좌우 분할, 독립 창으로 배치할 수 있습니다.
비율을 다시 맞춤
뷰포트가 너무 좁거나 디테일 패널이 길어지면 경계선을 움직여 읽기 편하게 조정합니다.
필요한 창만 유지
사용 빈도가 낮은 패널은 닫고 Window 메뉴에서 다시 불러오는 방식을 익힙니다.
나만의 기본값 확보
작업별 레이아웃을 저장해두면 모델링, 레벨 디자인, UI 작업 사이를 빠르게 전환합니다.
단일 모니터
뷰포트와 디테일 패널의 균형을 우선하고 콘텐츠 브라우저는 필요할 때
크게 엽니다.
듀얼 모니터
한쪽은 뷰포트, 다른 쪽은 콘텐츠 브라우저와 로그를 두면 반복 확인이
쉬워집니다.
복구 판단
패널 배치가 꼬였을 때는 오래 고치기보다 저장 레이아웃이나 기본
레이아웃으로 돌아갑니다.
레이아웃 기준은 멋진 배치가 아니라 같은 작업을 반복할 때 시선 이동과 클릭 수를 줄이는 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