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아웃 커스터마이징 기준
패널을 예쁘게 배치하는 것보다 선택, 편집, 확인, 저장의 반복 동선이 짧아지는지가 중요합니다.
배치
뷰포트와 디테일 패널은 함께 보이게 두면 수정 결과를 바로 확인하기 쉽습니다.
탐색
콘텐츠 브라우저는 자주 쓰는 폴더에 빠르게 접근하도록 정리합니다.
메시지 로그 점검
출력 로그와 메시지 로그는 문제를 볼 때 즉시 열 수 있어야 합니다.
저장
익숙해진 배치는 레이아웃으로 저장해 실수로 바뀌어도 복구합니다.
한 오브젝트를 선택하고 속성을 바꾸는 데 필요한 패널을 남깁니다.
가끔 쓰는 창은 닫고 필요할 때 메뉴에서 다시 엽니다.
같은 수정 작업을 반복할 때 시선 이동과 클릭 수가 줄어드는 배치가 작업에 맞는 레이아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