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 통과
server와 client의 build/test가 같은 커밋에서 성공해야 합니다.
파이프라인 최적화는 속도만 줄이는 일이 아니라, 실패를 빨리 발견하고 안전하게 되돌릴 수 있는 운영 기준을 함께 세우는 일입니다.
server와 client의 build/test가 같은 커밋에서 성공해야 합니다.
latest만 쓰지 말고 커밋 SHA 태그를 남겨 롤백 지점을 만듭니다.
스키마 변경은 애플리케이션 배포 순서와 호환성을 확인합니다.
Secrets는 배포 단계에서만 주입하고 로그에 남기지 않습니다.
헬스 체크, 알림, 이전 이미지 재배포 절차를 준비합니다.
pnpm cache와 Docker layer cache로 반복 작업을 줄입니다.
development, staging, production 설정을 명확히 나눕니다.
성공했던 이미지 태그와 배포 로그를 추적 가능하게 남깁니다.
실패 알림을 Slack, 이메일, 이슈 트래커로 연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