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ity 정의
컬럼 타입, nullable, relation, cascade가 실제 DB 제약과 같은지 확인한다.
TypeScript 타입과 DB 제약은 별도다ORM을 쓰면 SQL을 덜 작성할 수 있지만 운영 위험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Entity와 실제 schema의 차이, migration 적용 순서, transaction 경계, lazy relation의 N+1, index 누락을 함께 봐야 데이터 계층이 안정된다.
컬럼 타입, nullable, relation, cascade가 실제 DB 제약과 같은지 확인한다.
TypeScript 타입과 DB 제약은 별도다entity 변경을 migration SQL로 만들고 destructive change와 lock 가능성을 검토한다.
자동 생성 SQL을 그대로 믿지 않는다여러 repository 호출이 하나의 업무 변경이면 transaction으로 묶는다.
부분 성공이 데이터 불일치를 만든다relation loading, pagination, filtering이 실제 SQL과 index를 어떻게 쓰는지 본다.
N+1은 ORM에서 자주 숨는다migration 실패, rollback, schema drift, seed 데이터 충돌을 실행 절차로 확인한다.
운영 DB는 코드처럼 쉽게 되돌릴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