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안 채점 기준

보안기사 단답·서술 채점 기준

서술형 문제는 많이 아는 내용을 길게 쓰는 시험이 아니다. 문제 지문에서 요구한 위험을 키워드로 잡고, 왜 그런 판단을 했는지 근거를 붙이며, 조치와 검증 방법을 짧게 닫아야 감점이 줄어든다.

01

요구 동사 확인

설명하라, 쓰라, 조치하라, 비교하라 중 무엇을 요구하는지 먼저 표시한다.

요구와 다른 형식은 감점된다
02

핵심어 선점

채점자가 찾을 공격명, 보안 원칙, 통제명을 첫 문장에 둔다.

정답 키워드를 숨기지 않는다
03

근거 연결

지문의 로그, HTTP 요청, 권한 상태, 암호 조건 중 판단 근거를 한 줄 붙인다.

근거 없는 암기는 흔들린다
04

조치 순서화

탐지, 차단, 격리, 원인 제거, 복구, 모니터링 순으로 필요한 것만 쓴다.

모든 조치를 나열하지 않는다
05

검증으로 마무리

로그 확인, 취약점 재점검, 권한 회수 확인처럼 완료 증거를 적는다.

대응 후 확인이 답안을 단단하게 만든다
단답
정확한 용어 긴 설명보다 공격명과 통제명을 정확히 쓴다.
유사 용어를 조심한다
서술
근거 있는 문장 키워드 뒤에 지문 증거와 조치를 붙인다.
두 문장 구조가 안전하다
감점
범위 이탈 문제와 상관없는 일반 보안책 나열은 점수를 흐린다.
직접 원인을 막는 조치만 쓴다
완료 증거
완료 증거 조치 후 어떤 로그나 설정으로 확인할지 적는다.
운영형 문제에서 중요하다

단답·서술 답안 확인

첫 문장 정답 키워드가 첫 문장에 들어 있는지 확인한다.
근거 표시 지문에서 가져온 증거 단어가 답안에 반영됐는지 본다.
검증 포함 조치 후 확인 방법이 한 가지 이상 있는지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