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과 주체 표시
정보주체, 처리자, 위탁사, 내부 담당자 중 누가 무엇을 다루는지 확인한다.
주체가 틀리면 법적 조치도 틀린다위험관리, ISMS-P, 개인정보, BCP 문제는 용어 암기만으로 풀기 어렵다. 지문에서 보호할 자산, 사고 가능성, 영향도, 법적 주체, 업무 연속성 요구를 분리해야 어떤 통제와 조치가 맞는지 보인다.
정보주체, 처리자, 위탁사, 내부 담당자 중 누가 무엇을 다루는지 확인한다.
주체가 틀리면 법적 조치도 틀린다위협, 취약점, 가능성, 영향도, 현재 통제를 따로 표시한다.
위협과 취약점은 다르다정책, 조직, 자산분류, 접근통제, 사고대응 같은 관리체계 항목으로 연결한다.
기술 조치만 답이 아닐 수 있다수집 동의, 목적 외 이용, 제3자 제공, 보유 기간, 파기 시점을 본다.
동의와 고지는 문제에서 자주 갈린다장애 상황에서는 RTO, RPO, 대체 사이트, 복구 우선순위를 기준으로 답을 좁힌다.
백업만으로 BCP가 완성되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