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학은 “무엇을 보장하는가”, 접근통제는 “누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관리는 “조직이 어떻게 유지하는가”, 법규는 “무엇을 증명해야 하는가”로 읽으면 긴 표가 답안 문장으로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