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대응

개인정보 유출 대응 타임라인

유출 사고는 기술 조치와 법적 의무가 동시에 움직인다. 확인, 차단, 통지, 신고, 재발방지를 시간순으로 묶어야 한다.

01

징후 접수

외부 신고, 로그 이상, 내부 점검 결과를 사고 후보로 등록한다.

탐지
02

범위 산정

유출 항목, 대상자 수, 원인 시스템, 최초 시각을 좁힌다.

분석
03

확산 차단

계정 잠금, 키 교체, 취약점 차단, 악성 파일 격리를 실행한다.

봉쇄
04

통지·신고

법정 요건에 맞춰 정보주체 통지와 관계기관 신고를 판단한다.

의무
05

재발 방지

접근권한, 암호화, 로그 점검, 위탁 관리 개선을 남긴다.

개선

증거 보존 · 통지 항목 · 후속 확인

증거 보존 사고 원인 분석 전에 로그와 이미지를 보존한다.
통지 항목 유출 항목, 시점, 대응 방법, 피해 최소화 방법을 빠뜨리지 않는다.
후속 점검 취약점 조치 여부와 유사 시스템 확산 여부를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