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inuity and recovery

BCP는 업무 지속, DRP는 IT 복구 시점과 순서를 정한다

장애가 났을 때 무엇을 먼저 살릴지, 얼마 전 데이터까지 허용할지, 어떤 사이트로 전환할지를 숫자로 정한다.

1BIA

업무 영향 분석으로 핵심 프로세스와 중단 비용을 찾는다.

2RTO/RPO

복구 시간 목표와 허용 가능한 데이터 손실을 정한다.

3전략 선택

백업, 이중화, Hot/Warm/Cold site를 비용에 맞춰 고른다.

4Runbook

누가 어떤 순서로 전환하고 검증할지 절차화한다.

5훈련

복구 테스트 결과로 목표와 절차를 갱신한다.

질문 BCP 관점 DRP 관점
무엇을 계속할까? 고객 응대, 결제, 생산 같은 핵심 업무 우선순위 업무를 떠받치는 시스템, 데이터, 네트워크
얼마나 빨리? 대체 절차로 버틸 수 있는 시간 RTO 안에 서비스와 데이터를 복구
얼마나 잃어도 되나? 업무상 허용 가능한 지연과 수작업 보정 RPO 기준의 백업 주기와 복제 지연

시험 포인트: RTO는 시간, RPO는 데이터 손실 시점이다. 둘을 섞으면 복구 전략이 흐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