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영향 분석으로 핵심 프로세스와 중단 비용을 찾는다.
BCP는 업무 지속, DRP는 IT 복구 시점과 순서를 정한다
장애가 났을 때 무엇을 먼저 살릴지, 얼마 전 데이터까지 허용할지, 어떤 사이트로 전환할지를 숫자로 정한다.
복구 시간 목표와 허용 가능한 데이터 손실을 정한다.
백업, 이중화, Hot/Warm/Cold site를 비용에 맞춰 고른다.
누가 어떤 순서로 전환하고 검증할지 절차화한다.
복구 테스트 결과로 목표와 절차를 갱신한다.
| 질문 | BCP 관점 | DRP 관점 |
|---|---|---|
| 무엇을 계속할까? | 고객 응대, 결제, 생산 같은 핵심 업무 우선순위 | 업무를 떠받치는 시스템, 데이터, 네트워크 |
| 얼마나 빨리? | 대체 절차로 버틸 수 있는 시간 | RTO 안에 서비스와 데이터를 복구 |
| 얼마나 잃어도 되나? | 업무상 허용 가능한 지연과 수작업 보정 | RPO 기준의 백업 주기와 복제 지연 |
시험 포인트: RTO는 시간, RPO는 데이터 손실 시점이다. 둘을 섞으면 복구 전략이 흐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