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 방식 선택 기준

암호 방식 선택 기준

대칭키, 공개키, 운영모드, 키 교환을 목적별로 골라 쓰는 기준을 압축합니다.

기밀성 무결성 키 교환 전방향 안전성
대칭키 영역

AES 같은 대칭키는 빠르지만 키 분배 문제가 남아 있어 통신 시작 전 합의가 필요합니다.

운영모드 판단

ECB는 패턴 노출 때문에 피하고, 인증까지 필요하면 GCM 같은 AEAD를 우선합니다.

공개키 역할

RSA와 ECC는 데이터 전체보다 키 전달, 서명, 인증서 신뢰 구조에 주로 쓰입니다.

세션키 합의

DH나 ECDH로 세션키를 만들고, 매 세션 키를 바꾸면 전방향 안전성 설명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