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칭키, 공개키, 해시, MAC, 전자서명은 서로 대체재가 아니라 기밀성, 무결성, 인증, 부인방지 중 어떤 목적을 해결하는지에 따라 선택됩니다.
내용을 숨겨야 하면 대칭키와 공개키 암호를 조합합니다.
변경 여부 확인에는 해시와 MAC을 먼저 떠올립니다.
상대나 메시지 출처 확인에는 HMAC과 인증서를 연결합니다.
나중에 발신 사실을 증명해야 하면 전자서명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