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업 전략은 얼마나 많은 데이터 손실을 허용할지와 얼마나 빨리 복구할지를 수치로 정해야 합니다.
RPO는 “얼마나 잃어도 되는가”, RTO는 “얼마나 빨리 돌아와야 하는가”를 묻는 지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