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 이후 운영 기준

약점 태그 우선순위

첫 진단은 합격 점수를 재는 시험이 아니라 시스템, 네트워크, 웹, 암호, 관리·법규 중 어디서 용어가 끊기는지 표시하는 출발점이다.

0점 기준의 해석

모른 항목은 실패가 아니라 “보안기사식 표현 미숙”으로 기록한다. 초반 3회는 정답 암기보다 용어와 예시를 맞추는 데 둔다.

1. 영역 표시
시스템·네트워크·웹·암호·관리로 분류

틀린 문항마다 어느 과목의 기초 용어인지 먼저 태그를 붙인다.

2. 속도 조정
1장 2절부터 2장 3절까지 천천히

IP, 포트, 계정, 권한, 로그가 흔들리면 본 진도를 늦춘다.

3. 문장 훈련
공격 이름 → 원리 → 피해 → 대응책

실기는 키워드 나열보다 짧고 정확한 답안 문장으로 연습한다.

4. 복습 기준
3장 4절 전 기본 용어 체계 완성

기초 용어가 연결되면 네트워크 공격과 웹 공격 진입이 쉬워진다.

강점 영역

맞힌 문항은 다음 절에서 예시와 시험 표현만 덧붙인다.

약점 영역

틀린 문항은 개념, 대표 공격, 대응책을 한 묶음으로 다시 본다.

완료 판단

CIA, 인증·인가, 위협·취약점·위험을 서로 바꿔 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