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응시자는 모르는 문제가 많아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느 영역 용어가 흔들리는지 보고 36개 절의 복습 우선순위를 조정하는 것입니다.
실력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정보보안기사식 표현을 아직 시험 답안으로 바꾸는 훈련이 필요하다는 출발선입니다.
정답을 몰라도 빈칸을 남기지 않고 현재 기억을 한 줄씩 적습니다.
시스템, 네트워크, 웹, 암호, 관리·법규 중 어느 영역에서 막혔는지 나눕니다.
CIA, 포트, 로그, 취약점처럼 이후 절에서 반복되는 단어를 먼저 고정합니다.
1장 1절부터 1장 3절까지는 진도를 급하게 밀지 않고 표현을 익힙니다.
정의와 대응책을 짧고 정확한 문장으로 쓰는 연습을 각 절마다 반복합니다.
강점 영역
이미 설명 가능한 영역은 문제풀이
비중을 높입니다.
약점 영역
용어가 흔들리면 앞 절로 되돌아가 표를
다시 읽습니다.
다음 기준
3장 4절 전까지 기본 용어 체계를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