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rning Path

다음 자료는 소유권 이후의 실제 문제를 기준으로 고른다

기초 문법을 지나면 비동기, FFI, 임베디드, 웹 서버, CLI처럼 목적별 생태계 문서를 골라 읽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복습

소유권 재확인

빌림, 라이프타임, trait bound가 흔들리는 부분을 먼저 보강합니다.

선택

도메인 고르기

CLI, 서버, WASM, 임베디드처럼 실제 만들 대상을 하나 정합니다.

구현

작은 크레이트

문서 예제를 그대로 넘기지 말고 테스트 가능한 작은 기능으로 만듭니다.

공유

문서와 배포

README, 예제, cargo publish 전 점검으로 API 사용성을 확인합니다.

목적별로 찾아갈 주제

Async

네트워크 서버와 동시성이 필요하면 runtime, Future, Send 경계를 봅니다.

FFI

C와 연결할 때는 소유권, 메모리 해제 책임, ABI 안정성을 확인합니다.

Crate Design

공개 API, feature flag, semver를 함께 고려해 라이브러리를 설계합니다.

문제 중심

다음 학습은 목록을 완주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만들고 있는 코드가 막힌 지점을 해결하는 방식으로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