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맷 먼저
rustfmt로 코드 모양을 자동 고정해 리뷰가 의미 있는 차이에 집중하게 한다.
스타일 논쟁을 도구에 맡긴다rustfmt, clippy, cargo fix, rust-analyzer는 모두 코드를 도와주지만 역할이 다르다. 포맷을 맞추는 도구, lint로 위험한 패턴을 잡는 도구, 컴파일러 제안을 적용하는 도구, 에디터에서 타입과 소유권 힌트를 주는 도구를 구분해야 팀 규칙이 안정된다.
rustfmt로 코드 모양을 자동 고정해 리뷰가 의미 있는 차이에 집중하게 한다.
스타일 논쟁을 도구에 맡긴다clippy의 warning을 팀에서 허용할 것과 deny할 것으로 나눈다.
모든 lint가 항상 정답은 아니다cargo fix는 컴파일러가 안전하다고 판단한 제안을 적용하지만 diff 리뷰가 필요하다.
자동 수정도 의미를 읽어야 한다rust-analyzer로 타입 추론, borrow 오류, 이동 위치를 작성 중에 확인한다.
진단이 느리면 workspace 설정을 본다format check, clippy, test를 CI에서 같은 버전으로 돌려 로컬과 차이를 줄인다.
toolchain 버전 drift를 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