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선언
fn match(...)
match는 패턴 매칭 문법에 쓰이는 현재 키워드라 함수 이름이 될 수 없다.
match나 try처럼 언어가 확보한 단어를 이름으로 써야 할 때는 정의와 호출 양쪽에서 r# 접두사를 붙여 식별자로 해석하게 만든다.
fn match(...)
match는 패턴 매칭 문법에 쓰이는 현재 키워드라 함수 이름이 될 수 없다.
expected identifier
오류는 단어 자체가 아니라 식별자가 와야 할 자리에 키워드가 왔음을 말한다.
fn r#match(...)
r#을 붙이면 예약된 단어를 이름으로 쓰겠다는 의도가 문법에 남는다.
r#match("foo", s)
정의뿐 아니라 main에서 호출할 때도 같은 원시 식별자 형태를 사용한다.
2015 에디션 라이브러리의 try 함수처럼 새 에디션에서 키워드가 된 이름도 r#try 형태로 호출하면 기존 API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