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러 선택

panic! 사용 판단

예제, 프로토타입, 테스트, 유효성 검증, 커스텀 타입을 기준으로 panic!과 Result 선택을 판단합니다.

예제 코드

설명을 단순하게 유지하려고 unwrap을 쓸 수 있습니다.

테스트

패닉 자체가 기대 동작인지 should_panic으로 표현합니다.

가이드라인

호출자가 복구할 수 있는 실패는 Result로 돌려줍니다.

커스텀 타입

유효하지 않은 값을 만들 수 없게 생성 단계에서 막습니다.

에러 처리 판단

panic! 사용 읽기 기준
복구 가능

사용자 입력, 파일 부재처럼 대안이 있으면 Result를 씁니다.

불변식 위반

계속 실행하면 더 큰 문제가 되면 panic!으로 중단합니다.

타입 설계

반복 검증이 필요하면 유효한 값만 담는 타입을 만듭니다.

에러 처리는 모든 실패를 한 방식으로 밀어 넣는 것이 아니라, 호출자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맞춰 표현을 고르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