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처 표시
같은 값을 읽는 컴포넌트와 바꾸는 컴포넌트를 다이어그램처럼 표시한다.
컴포넌트 간 상태 공유가 어려운 이유는 전달 단계가 길어서가 아니라, 값의 원본과 변경 권한이 어디에 있는지 흐려지기 때문이다.
같은 값을 읽는 컴포넌트와 바꾸는 컴포넌트를 다이어그램처럼 표시한다.
한 화면 안에서 끝나면 가장 가까운 공통 부모로 상태를 올린다.
자식은 setState 세부 구현보다 의미 있는 이벤트 콜백을 호출한다.
여러 route에서 같은 원본이 필요할 때 context나 store를 검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