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 주체와 문제
메모를 남기는 나, 책을 찾는 독자, 상품을 고르는 사용자처럼 한 사람의 반복 행동을 기준으로 기능을 고릅니다.
To-Do, 날씨, 검색, 포트폴리오, 쇼핑몰 같은 아이디어는 모두 프로젝트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차이는 기능을 얼마나 많이 넣느냐가 아니라, 핵심 흐름을 배포 가능한 크기로 자르는 데서 생깁니다.
메모를 남기는 나, 책을 찾는 독자, 상품을 고르는 사용자처럼 한 사람의 반복 행동을 기준으로 기능을 고릅니다.
검색, 상세 보기, 저장, 삭제처럼 앱의 성공을 판단할 수 있는 한 사이클을 먼저 완성합니다.
라우팅, API 상태, Context, memo 중 최소 세 가지가 실제 코드에서 이유 있게 쓰이는지 확인합니다.
페이지 두세 개, 핵심 입력 하나, 목록과 상세 화면, 로딩과 에러 상태, 배포 URL까지 포함하면 작아도 완성된 프로젝트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