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ing set 증가
실행 중인 프로세스들이 실제로 자주 쓰는 페이지 합이 물리 메모리를 넘기 시작한다.
할당량보다 접근 패턴이 중요하다스와핑을 메모리와 디스크를 오가는 과정으로만 외우면 thrashing을 이해하기 어렵다. page fault가 늘고, 페이지 교체가 잦아지고, CPU는 계산보다 swap-in과 swap-out을 기다리며 전체 처리량이 급격히 떨어진다.
실행 중인 프로세스들이 실제로 자주 쓰는 페이지 합이 물리 메모리를 넘기 시작한다.
할당량보다 접근 패턴이 중요하다커널은 덜 쓰는 페이지를 디스크의 swap 영역으로 내보내 공간을 만든다.
익명 메모리와 파일 캐시는 처리 방식이 다르다다시 필요한 페이지가 메모리에 없으면 디스크에서 읽어오는 major fault가 발생한다.
디스크 I/O는 RAM 접근보다 훨씬 느리다실행보다 페이지 교체에 시간을 쓰면 CPU 사용률보다 I/O wait가 문제로 보인다.
프로세스는 살아 있지만 매우 느려진다메모리 누수, 과한 동시성, 캐시 크기, 컨테이너 limit, batch 작업을 나눠 본다.
swap을 늘리는 것만으로 원인이 사라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