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lock recovery

데드락 탐지와 복구 운영 기준

탐지와 복구는 데드락을 완전히 막지 않고, 발생 후 피해가 가장 작은 지점을 고르는 운영 전략입니다.

대응 흐름
01대기 그래프 02사이클 탐지 03피해 평가 04희생자 선택 05복구 확인
Wait-for Graph

프로세스가 서로 기다리는 간선을 만들고 cycle이 있으면 데드락 후보로 봅니다.

프로세스 종료

전체 종료는 빠르지만 손실이 크고, 부분 종료는 victim 선택 기준이 필요합니다.

자원 선점

rollback 가능성, 우선순위, 이미 사용한 자원량을 보고 선점 대상을 고릅니다.

Ostrich

발생 비용보다 예방 비용이 클 때는 무시하고 운영 재시작 절차로 처리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