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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락 탐지와 복구

예방과 회피를 완벽하게 적용하기 어렵다면, 데드락이 발생하도록 두었다가 탐지(Detection)한 후 복구(Recovery)하는 전략을 쓸 수 있습니다. 예방은 제약이 많고, 회피는 미래 예측이 필요합니다.

대기 그래프, 자원 할당 상태, 복구 비용을 기준으로 데드락 탐지와 복구 시점을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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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지 알고리즘: 자원 유형별 구분

탐지 알고리즘은 현재 시점에서 데드락이 존재하는가?를 판정합니다.

탐지(Det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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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락 복구

데드락을 탐지했으면 복구해야 합니다.

복구(Reco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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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조 알고리즘

타조 알고리즘(Ostrich Algorithm)은 "데드락이 발생하면 무시한다"는 전략입니다.

탐지 후 복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