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행 시간을 모르면 행동을 관찰해 큐를 바꾸는 MLFQ를 사용한다.
MLFQ, RM, EDF는 같은 문제의 세 해법이 아니다
먼저 평균 반응성을 높일지, 주기 작업의 deadline을 보장할지 목표를 나눈다.
실행량 C, 주기 T, deadline D를 모델링하고 admission test를 먼저 한다.
MLFQ
휴리스틱
행동 → 큐 이동
긴 CPU burst는 하향, aging·boost는 장기 대기를 완화
보장
대화형 응답을 노리지만 deadline 보장은 없다.
RM
고정 우선순위
T가 짧을수록 우선
실행 중에도 task 우선순위는 고정
충분 조건
Σ(C/T) ≤ n(2^(1/n)−1)
EDF
동적 우선순위
절대 deadline이 가까운 job 우선
job이 도착할 때 순위가 달라진다.
전형적 조건
Σ(C/T) ≤ 1
가정부터 확인: RM·EDF의 단순 경계는 독립적이고 선점 가능한 단일 CPU 주기 작업, D=T를 전제로 한다. 과부하에서는 admission 거부나 품질 저하 정책이 별도로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