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 P4, P7 대기
실행 가능하지만 CPU를 아직 받지 못한 프로세스입니다.
Ready, Running, Waiting은 독립 카드가 아니라 디스패치와 인터럽트, I/O 완료에 의해 계속 전이되는 상태입니다.
실행 가능하지만 CPU를 아직 받지 못한 프로세스입니다.
메모리와 PCB 준비가 끝나면 ready queue에 들어옵니다.
디스크, 네트워크, 락 대기 중에는 CPU 후보에서 빠집니다.
작업이 끝나면 PCB 정리와 자원 반환이 이어집니다.
스케줄러가 고른 프로세스가 CPU 문맥을 받아 Running 상태가 됩니다.
타이머 인터럽트나 더 높은 우선순위 작업이 오면 다시 Ready로 밀릴 수 있습니다.
I/O 완료 인터럽트는 Waiting 프로세스를 Ready Queue로 되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