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환 이벤트
Running -> Waiting
I/O 요청, 종료, 타이머 인터럽트가 판단 시점을 만든다.
CPU를 넘길 순간이 생기면 Ready Queue를 보고, 정책으로 다음 실행 대상을 고른 뒤, 디스패처가 실제 전환 비용을 치른다.
I/O 요청, 종료, 타이머 인터럽트가 판단 시점을 만든다.
CPU 바운드와 I/O 바운드의 버스트 특성을 함께 본다.
응답성, 처리량, 공정성 중 무엇을 우선할지 정한다.
선택 결과를 실제 CPU 전환으로 바꾸며 지연 비용이 생긴다.
단순하지만 긴 CPU 버스트가 전체 응답성을 막을 수 있다.
타이머로 독점을 끊지만 동기화와 전환 비용을 관리해야 한다.
대화형 작업은 빨리 첫 응답을 받아야 한다.
전환을 너무 자주 하면 완료 작업 수가 줄어든다.
스케줄러 평가는 항상 하나의 숫자를 최적화하지 않습니다. 시스템 목적에 맞춰 응답 시간, 대기 시간, 처리량, 디스패치 지연 사이의 균형점을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