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r decision matrix

스케줄러는 전환 이벤트와 균형 기준을 함께 본다

CPU를 넘길 순간이 생기면 Ready Queue를 보고, 정책으로 다음 실행 대상을 고른 뒤 디스패처가 실제 전환 비용을 치른다.
스케줄링 판단 루프
구간 보는 정보 판단 기준
event I/O 요청, 종료, 타이머 인터럽트 Running에서 다른 상태로 넘어갈 순간인지 본다
queue Ready Queue 후보와 CPU/I/O 버스트 성격 누가 바로 실행 가능한지 구분한다
policy 응답성, 처리량, 공정성, 대기 시간 시스템 목적에 맞는 우선순위를 정한다
dispatch 문맥 전환과 디스패치 지연 선택 결과를 실제 CPU 전환으로 바꾼다
균형 기준
비선점형 단순하지만 긴 CPU 버스트가 전체 응답성을 막을 수 있다.
선점형 타이머로 독점을 끊지만 동기화와 전환 비용이 생긴다.
응답 시간 대화형 작업은 빨리 첫 응답을 받아야 한다.
처리량 전환을 너무 자주 하면 완료 작업 수가 줄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