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ing tradeoff matrix

스케줄링은 좋은 지표 하나가 아니라 손해의 선택이다

처리량, 응답 시간, 대기 시간, 공정성은 서로 당기는 방향이 다릅니다. 운영체제는 시스템 목적에 맞춰 어떤 손해를 감수할지 정합니다.

핵심 지표

throughput

처리량

단위 시간에 완료되는 작업 수를 늘립니다.

response

응답 시간

사용자가 첫 반응을 받는 시간을 줄입니다.

fairness

공정성

특정 프로세스가 계속 밀리지 않도록 기회를 배분합니다.

충돌 지점

짧은 퀀텀응답은 좋아지지만 전환 비용이 증가합니다.
긴 퀀텀처리량은 안정되지만 대화형 반응이 늦어집니다.
강한 우선순위중요 작업은 빨라지지만 낮은 우선순위가 굶을 수 있습니다.
시스템우선 기준정책 판단
데스크톱응답 시간입력과 화면 반응이 빠르게 돌아와야 합니다.
서버처리량, CPU 이용률요청 처리량과 전환 비용을 함께 봅니다.
배치반환 시간작업 제출부터 완료까지의 전체 시간을 줄입니다.
실시간데드라인평균보다 정해진 시간 안에 끝나는지가 중요합니다.
policy loop

판단 순서

목표 지표를 먼저 고르고, 상충 비용을 확인한 뒤, 실제 부하에서 결과를 측정해야 스케줄링 정책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목표 선택상충 확인정책 적용결과 측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