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링은 CPU가 계속 묻고, 인터럽트는 장치가 준비됐을 때 커널을 깨웁니다.
인터럽트 스케줄링 신호
장치 이벤트, 예외, 타이머는 실행 중인 문맥을 잠깐 멈추고 커널이 큐와 상태를 갱신하게 합니다.
event장치 또는 타이머 발생
save현재 문맥 보존
handlerISR에서 상태 갱신
wake대기 프로세스 준비
0으로 나누기나 페이지 폴트처럼 CPU 내부에서 생긴 사건도 커널 진입 경로를 탑니다.
대용량 데이터는 컨트롤러가 옮기고 CPU는 완료만 받습니다.
장치 레지스터에 접근하는 방식은 다르지만 드라이버는 둘 다 커널의 장치 제어로 묶습니다.
무한 루프 중인 프로세스도 주기적인 타이머 인터럽트 덕분에 CPU를 빼앗길 수 있습니다.
I/O 완료는 Waiting 상태의 프로세스를 Ready Queue로 옮기는 명확한 전환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