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를 모은다
connection drop, fd exhaustion, swap pressure처럼 현재 지표가 어떤 한계를 가리키는지 확인한다.
sysctl 값은 성능을 자동으로 올리는 스위치가 아니다. 네트워크 backlog, file limit, memory 정책처럼 특정 병목을 완화하는 도구다.
connection drop, fd exhaustion, swap pressure처럼 현재 지표가 어떤 한계를 가리키는지 확인한다.
여러 파라미터를 동시에 바꾸면 어떤 값이 효과나 부작용을 냈는지 알 수 없다.
sysctl -w는 일시 적용, /etc/sysctl.d 설정은 재부팅 후에도 남는 정책이다.
sysctl net.core.somaxconn
sysctl -w net.core.somaxconn=4096
# record before/after metrics and rollback va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