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 lens

OS 발전 흐름

배치, 멀티프로그래밍, 시분할, GUI, 모바일, 클라우드는 모두 이전 세대의 병목을 다른 정책으로 해결한 결과입니다.

1940s직접 기계 조작
1960s메모리에 여러 작업
1970s터미널 응답성
2000s+모바일과 클라우드
배치 시스템

사람의 조작 시간을 줄이고 작업 묶음을 순서대로 처리해 비싼 컴퓨터의 유휴 시간을 줄였습니다.

멀티프로그래밍

한 작업이 I/O를 기다릴 때 다른 작업을 CPU에 올려 CPU와 장치를 동시에 바쁘게 만들었습니다.

시분할

타이머 전환으로 여러 사용자에게 빠른 응답을 줬습니다.

PC와 GUI

창, 파일, 드라이버 중심의 사용자 환경으로 확장했습니다.

모바일 제약

배터리, 앱 격리, 권한 모델이 OS 설계의 중요한 기준으로 올라왔습니다.

클라우드 전환

가상화와 컨테이너는 같은 커널 원리를 배포, 격리, 자원 제한의 운영 문제로 확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