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치 처리
준비 유휴 ↓
사람의 작업 교체를 자동화해 다음 작업을 즉시 넘겼다.
시대별 기능을 외우기보다 “무엇이 놀고 있었나, 누가 기다렸나”를 물으면 배치부터 클라우드까지 같은 문제 해결의 연속으로 보인다.
사람의 작업 교체를 자동화해 다음 작업을 즉시 넘겼다.
한 작업이 I/O를 기다릴 때 다른 작업에 CPU를 줬다.
짧은 시간 조각으로 선점해 여러 사용자가 반응을 느꼈다.
자원을 안전하게 나눠 서버 활용률과 배포 속도를 높였다.
학습 기준 · 새 OS 기능을 볼 때는 해결한 병목과 새로 생긴 비용을 한 쌍으로 찾는다. 스케줄링·보호·가상화의 이유가 이 질문에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