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 역사는 CPU 유휴와 사용자 대기를 줄여 온 흐름이다

시대별 기능을 외우기보다 “무엇이 놀고 있었나, 누가 기다렸나”를 물으면 배치부터 클라우드까지 같은 문제 해결의 연속으로 보인다.

1. 배치 처리

준비 유휴 ↓

사람의 작업 교체를 자동화해 다음 작업을 즉시 넘겼다.

2. 멀티프로그래밍

I/O 유휴 ↓

한 작업이 I/O를 기다릴 때 다른 작업에 CPU를 줬다.

3. 시분할

응답 대기 ↓

짧은 시간 조각으로 선점해 여러 사용자가 반응을 느꼈다.

4. 가상화·컨테이너

격리 밀도 ↑

자원을 안전하게 나눠 서버 활용률과 배포 속도를 높였다.

학습 기준 · 새 OS 기능을 볼 때는 해결한 병목과 새로 생긴 비용을 한 쌍으로 찾는다. 스케줄링·보호·가상화의 이유가 이 질문에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