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요청은 커널 판단을 거쳐 하드웨어 동작이 된다
OS를 처음 배울 때는 “요청이 어디서 커널로 넘어가고, 어떤 자원을 배정받아, 어떤 장치에서 끝나는가”를 한 줄로 추적하면 큰 그림이 잡힙니다.
읽는 법: 요청, 시스템 호출, 커널 판단, 하드웨어 실행 순서로 보면 이후 장의 주제가 연결된다.
시스템 호출
사용자 모드 코드가 커널 모드의 안전한 진입점으로 넘어간다.커널 판단
권한을 확인하고 CPU, 메모리, 파일, 장치 중 필요한 자원을 배정한다.하드웨어 실행
드라이버와 장치가 실제 동작을 수행하고 결과를 앱에 돌려준다.공유 자원 관리
CPU 시간, 메모리 공간, 디스크 접근 순서를 나누어 충돌을 줄인다.하드웨어 추상화
파일, 소켓, 프로세스처럼 이해하기 쉬운 이름으로 복잡한 장치를 감춘다.보호 경계
권한 없는 접근과 서로의 메모리 침범을 막아 안전한 공유를 만든다.흐름에서 보는 지점
관련 주제
초보자용 질문
누가 실행되는가
프로세스, 스레드, 스케줄링
지금 CPU를 쓰는 프로그램은 왜 바뀌는가?
어디에 저장되는가
가상 메모리, 파일 시스템, 캐시
주소와 파일 이름은 실제 하드웨어 위치와 어떻게 연결되는가?
왜 안전한가
권한, 격리, 시스템 호출
이 요청은 누가 허용했고 어디까지 접근할 수 있는가?
느리면 어디를 볼까?
CPU 사용률, I/O 대기, 메모리 압박 중 어느 자원이 막혔는지 본다.충돌은 왜 막히나?
프로세스 격리, 파일 권한, 커널 모드 진입 규칙이 경계를 만든다.왜 추상화하나?
하드웨어 모델이 달라도 같은 코드와 같은 API로 작업하게 만들기 위해서다.마지막 정리: OS는 요청을 받아 자원 배정, 권한 검사, 장치 제어를 한 흐름으로 묶는 중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