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체제는 여러 모듈이 함께 움직이는 시스템이다

프로그램 하나가 실행될 때도 프로세스 생성, 메모리 할당, 파일 접근, 장치 입출력, 권한 검사가 연속해서 일어납니다. 각 장의 주제는 따로 보이지만 실제 실행에서는 한 흐름으로 묶입니다.

01 프로세스 관리 실행 단위를 만들고 CPU 시간을 배정한다.
02 메모리 관리 프로세스마다 독립적인 주소 공간을 제공한다.
03 파일 시스템 디스크 블록을 파일과 디렉터리로 보여준다.
04 I/O 관리 장치별 차이를 드라이버와 공통 호출로 감춘다.
05 보호와 보안 허용된 자원만 접근하게 경계를 세운다.
앱이 요청한다 프로세스 생성, 파일 열기, 네트워크 전송
커널이 조율한다 권한을 확인하고 필요한 모듈을 차례로 호출
하드웨어가 실행한다 CPU, 메모리, 디스크, 장치가 실제 작업 수행
모듈
핵심 질문
초보자가 잡을 포인트
프로세스와 메모리
누가 실행되고 어디에 올라가는가?
프로그램은 실행되면 프로세스가 되고, 각 프로세스는 자기 주소 공간을 가진다.
파일과 I/O
데이터는 어떤 경로로 장치에 닿는가?
파일, 소켓, 장치도 결국 커널을 거쳐 드라이버와 하드웨어로 이어진다.
보호
이 접근은 허용되어도 되는가?
안전한 공유는 권한 검사와 격리가 있을 때만 가능하다.

핵심: OS 구성 요소는 따로 외우는 목록이 아니라, 프로그램 요청을 안전한 실행으로 바꾸기 위해 이어지는 단계들이다.